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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가맹점 모집

시중 배달앱 비해 저렴한 수수료와 지역화페 결제 가능 장점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17:09]

용인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가맹점 모집

시중 배달앱 비해 저렴한 수수료와 지역화페 결제 가능 장점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3/05 [17:09]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는 오는 6월 말 정식 오픈을 앞 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가맹점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용인시 관내 외식업 매장을 운영하며 배달을 병행하는 업체다.

 

가입 신청은 배달특급 홈페이지에접속해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 대표메뉴 사진, 메뉴판 이미지 파일을 첨부하면 된다. 가맹점은 상시 모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도입한 시스템이니만큼 많은 업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배달특급 도입이 실질적인 매출 상승 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 안착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Recruitment of affiliated stores of Gyeonggi-do's public delivery app'Delivery Express’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Yongin City is recruiting affiliated stores of the Gyeonggi-do public delivery app “Delivery Limited Express”, which is due to be officially opened at the end of June.

 

The target of application is a company that operates a restaurant in Yongin city and performs delivery at the same time.

 

To sign up, access the Express Delivery website and attach a business registration card, a copy of your bankbook, a photo of the representative menu, and an image file of the menu. It is a plan to always recruit affiliate stores.

 

A city official said, "This system was introduced to alleviate the difficulties of small business owners in the building, so we ask for the attention of many business ow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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