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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소외된 이웃 돕는 손길 이어져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7:30]

용인시, 소외된 이웃 돕는 손길 이어져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3/04 [17:30]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에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넘쳐났다.

 

4일 용인시에 따르면 효녀의료재단 효자병원(대표 이수용)이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수용 대표와 민성길 진료원장, 김희배 관리원장, 김재만총무계장은 시장실을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4,113,982원을 전달했다. 효자병원의 기탁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이어졌으며 지금까지 총 2천350여만 원의 성금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쓰였다.

 

이 대표는 “올해도 작은 정성이나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한분 한분의 마음들이 용인시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씨앗으로 뿌리내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 City, helping the underprivileged neighbors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Warm hearts overflowing with a desire to help the marginalized neighbors in Yongin City.

 

According to the city of Yongin on the 4th, Hyo-Nyeo Medical Foundation Hyoja Hospital (CEO Soo-yong Lee) has donated a donation to help the vulnerable in the building.

 

On this day, CEO Soo-yong Lee, Chief Medical Officer Min Seong-gil, Chief Administrative Officer Kim Hee-bae, and General Secretary Kim Jae-man visited the mayor's office and delivered 4,113,982 won to help neighbors. The donation of Hyoja Hospital has continued every year since 2016, and so far, a total of 23.5 million won has been spent for neighbors in need.

 

Representative Lee said, “I am happy to be able to practice sharing with little devotion this year,” and “I hope that this will be helpful to the neighbors of the local community who are having more difficult days with Corona 19.”

 

Yongin Mayor Paik Gungi said, “Each and every heart will take root as a seed of hope that brightens the future of Yongin City.”

 

The donated gifts will be used for support projects for low-income families and social welfare facilities through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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