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용인시 올해의 책’ 20권 선정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0:06]

용인시 올해의 책’ 20권 선정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3/04 [10:06]

▲ 2021년 용인시 올해의 책 포스터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 도서관이 4일 시민들이 직접 선정한 ‘2021년 용인시 올해의 책’ 20권을 발표했다.

 

용인시는 지난 2009년부터 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책의 도시 용인’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올해의 책 선정을 매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지난 1월 29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21일간 용인시 도서관 홈페이지와 중앙·기흥·수지 등 관내 13개 도서관에서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시민 10,643명이 참여했다. 시민들은 후보도서로 지정된 아동도서 20권과 일반도서 20권 중 각각 10권을 선별했다.

 

조사 결과 일반도서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作 이미예) ▲시선으로부터(作 정세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作 김초엽)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作 전홍진) ▲죽은 자의 집 청소(作 김완)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作 윤정은)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作 전승환)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作 김유진) ▲허구의 삶(作 이금이) ▲원 테이블 식당(作 유니게)이 선정됐다.

 

아동도서는 ▲틀리면 어떡해?(作 김영진) ▲요술 더듬이(作 김기린) ▲당근 유치원(作 안녕달) ▲걱정 세탁소(作 홍민정) ▲전설의 딱지(作 이혜령) ▲빙하섬을 지켜 주세요(作 이세미) ▲사춘기 대 갱년기(作 제성은) ▲담임 선생님은 AI(作 이경화) ▲달에서 아침을(作 이수연) ▲우리들이 개를 지키려는 이유(作 문경민)가 꼽혔다.

 

선정된 책은 각 도서관 자료실에 설치된 올해의 책 코너에서 만날 수 있으며 독서감상문대회 및 다양한 독서 연계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분들이 직접 선정한 책을 함께 읽는 과정을 통해 책 읽는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다 함께 책 읽는 용인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 City Book of the Year” 20 books selected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On the 4th, the Yongin City Library released 20 volumes of “2021 Yongin City's Book of the Year” selected by citizens on the 4th.

 

Since 2009, Yongin City has been conducting annual selection of books of the year in which citizens participate in order to create a “Book City, Yongin,” which communicates and empathizes with books.

 

This year, for 21 days from January 29 to last month 18, the Yongin city library website and 13 libraries in the hall, including Joongang, Giheung, and Suji, conducted a survey through a survey, and 10,643 citizens participated. Citizens selected 10 of each of 20 children's books and 20 general books designated as candidate books.

 

As a result of the survey, general books are ▲Dollgut Dream Department Store (by Miy Yee) ▲From Gaze (Jeong Se-Rang) ▲If We Can't Go at the Speed ​​of Light (Cho-yeop Kim) ▲Books for Very Sensitive People (Jeon Hong-jin) ▲The Dead House cleaning (by Kim Wan) ▲ It's okay to live the way you want (by Yoon Jeong-eun) ▲ When I don't know what I want (by Jeon Seung-hwan) ▲ My day begins at 4:30 (by Kim Yu-jin) ▲ A fictional life (by Lee Geum-i) ) ▲One table restaurant (by Unige) was selected.

 

Children's books ▲What should I do if I'm wrong? ) ▲Adolescence vs. Menopause (by Jeseong) ▲The homeroom teacher AI (by Lee Kyung-hwa) ▲ Morning on the Moon (by Lee Soo-yeon) ▲ The reason we want to protect the dog (by Moon Kyung-min) was cited.

 

Selected books can be found in the Book of the Year section installed in each library's library, and a reading appreciation contest and various reading related events will be held.

 

A city library official said, “I hope that the culture of reading books will be created through the process of reading books directly selected by the citizens.

010@breaknewsi.com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