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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자가격리자 위한 무료 택배 도서대출 실시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5:02]

용인시, 자가격리자 위한 무료 택배 도서대출 실시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3/02 [15:02]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 도서관이 2일부터 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위한 무료 택배 도서대출서비스를 진행한다.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되는 무료 택배 도서대출서비스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자가격리자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자 마련했다.

 

도서 대출은 자가격리자가 이메일 및 유선을 통해 도서를 신청하면 택배로 보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반납은 발송일을 포함해 4주 이내에 가까운 공공도서관에서 하면 된다.

 

책은 역대 ‘올해의 책, 함께 읽기!’ 사업으로 선정된 일반도서 6권, 아동도서 6권 등 총 12권이 준비돼 있으며 대출은 1인당 2권씩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택배 도서 대출이 장기간의 격리로 몸과 마음이 지친 격리자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한분 한분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올해의 책, 함께 읽기!’는 시민이 직접 읽고 싶은 도서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 City conducts free courier book loans for self-quarantine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Yongin City Library will be offering a free courier book loan service for Corona 19 self-quarantine from the 2nd.

 

The free courier book loan service, which runs until December 31st, was prepared to comfort the tired body and mind of self-quarantine people who are restricted from outside activities due to Corona 19.

 

Book loans are carried out by sending a book by courier when a self-container requests a book via e-mail or wire, and return can be done at a nearby public library within 4 weeks including the date of shipment.

 

A total of 12 books are prepared, including 6 general books and 6 children's books, which were previously selected as the ‘Book of the Year, Read Together!’ project, and 2 books are available for lending per person.

 

A library official said, "I hope that the delivery of courier books will be a little comfort to those who are tired of body and mind due to long-term quarantine. We will continue to provide meticulous services for each citizen.

 

Meanwhile, “Book of the Year, Read Together!” is a project that selects books that citizens want to read, and has been running every year since 2009 to create a reading culture.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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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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