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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아파트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개선 홍보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4:53]

오산시 아파트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개선 홍보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3/02 [14:53]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5일, 아파트 주변 쓰레기 무단 투기 개선을 위하여 관내 아파트 18개소를 찾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전했다.

 

현재 코로나 19로 가정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배출되는 쓰레기가 증가 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 주변 담배꽁초로 인한 무단투기 민원이 다수 발생하여 시에서는 휴대용 담배꽁초 쓰레기통을 1,000부를 제작하여 관내 아파트 18개소에 배부했다.

 

또한 시에서는 무단투기 근절 및 올바른 재활용 분리수거에 대해 안내하고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청소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고 홍보를 진행하였다.

 

시 관계자는“양심적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및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올바른 분리수거 배출을 통한 자원순환도시 형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Promote improvement of unauthorized dumping of garbage around apartments in Osan City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Osan City (mayor Sang-wook Kwak) announced on the 2nd that on the 25th, they visited 18 apartments in the building to improve the unauthorized dumping of garbage around the apartment.

 

Currently, as the amount of time spent at home increases due to Corona 19, the amount of garbage discharged is increasing. In particular, many civil complaints for unauthorized dumping of cigarette butts around apartments occurred, and the city produced 1,000 portable cigarette butts bins and distributed them to 18 apartments in the building.

 

In addition, the city sought active cooperation from citizens and promoted the cleaning policy, including information on the eradication of unauthorized dumping and proper recycling and separation and distributing leaflets.

 

A city official said, “We will continue to carry out campaigns and guidance activities to eradicate unauthorized dumping in order to establish a culture of conscientious waste discharge.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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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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