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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년 대상 희망지원금 신청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2/18 [15:49]

용인시, 청년 대상 희망지원금 신청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2/18 [15:49]

▲ 청년실직자 희망지원금 안내 이미지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는 18일 코로나19 위기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 대상의 희망지원금 신청기간을 22일부터 3월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1차 접수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청년들을 위해 지원기간을 늘여 2차 접수를 받는 것이다.

 

대상은 2020년 1월 20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직장의 경영사정으로 일자리를 잃어 미취업 상태인 만18세~39세 이하 관내 거주 청년이다. 다만 동일 사업장에서 최소 1개월 이상 근로한 사실이 확인돼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콜센터 문의하거나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실직자들의 생활에 조금이나 보탬을 주기 위해 희망지원금 신청 기한을 연장한 것”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 City, Apply for Hope Support for Youth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18th that it will extend the application period for the Hope Subsidy for young people who lost their jobs due to the Corona 19 crisis from 22nd to March 8th.

 

For young people who did not apply during the first application period, which lasted from the 8th to the 17th, the application period was extended to receive the second application.

 

Targets are young people living in the jurisdiction between the ages of 18 and under 39 who are unemployed after losing their jobs due to business circumstances from January 20, 2020 to the present. However, it must be confirmed that you have worked at the same workplace for at least one month.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the Yongin city call center or check the city website.

 

A city official said, “We have extended the deadline for applying for the Hope Subsidy to give a little bit to the lives of unemployed young people suffering from Corona 19. I hope many young people will participate and receive benefits.”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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