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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월례회 개최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2/08 [12:04]

수원시 영통구 월례회 개최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2/08 [12:04]

 

[브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한 회의를 위해 2월 월례회의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월례회의는 설맞이 일제 대청소,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홍보 방안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으며 아울러 다가오는 설 명절도 코로나 19로부터 우리 주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철저한 생활방역을 당부했다.

 

이에 김석우 회장은 “다소 익숙하지 않은 회의방식이나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로 사전연습까지 하며 성공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매탄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Suwon-si Yeongtong-gu monthly meeting held

 

[Bake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The bankbook council in Maetan 1-dong, Yeongtong-gu, Suwon-si, announced on the 5th that it held a monthly meeting in February as a non-face-to-face video conference for a safe meeting in the situation of Corona 19.

 

The monthly meeting actively discussed plans to clean up the Japanese colonial rule and promote basic disaster income in Gyeonggi-do for the second time in celebration of the Lunar New Year, and also called for thorough life prevention so that our residents could be safe from Corona 19 during the upcoming Lunar New Year holiday.

 

As a result, Chairman Seok-Woo Kim said, “We were able to successfully hold the meeting by practicing in advance with the somewhat unfamiliar meeting method or the willingness of the bank managers to actively participate. I will continue to do my best to make Maetan 1-dong a good place to live.”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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