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니어클럽과 폐현수막 업무협약 체결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2/08 [12:10]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니어클럽과 폐현수막 업무협약 체결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2/08 [12:10]

 

[브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수원시니어클럽과 폐현수막 재활용뱅크 연장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원시니어클럽은 폐현수막 분리작업을 위한 노인공익활동 사업단의 인력을 제공하고 참여자를 교육·관리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와 수원시니어클럽은 지난 2016.10.13.최초로 폐현수막 재활용뱅크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불법 현수막을 수거해 폐기물 처리과정을 통해 재활용 마대를 생산하며 자원선순환 문화 확산에 일조해왔다고 전했다.

 

이에 김용덕 영통구청장은 “자원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고령화시대에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생산적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Suwon Senior Club in Yeongtong-gu, Suwon-si

 

[V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Suwon-si Yeongtong-gu announced on the 5th that it has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Suwon Senior Club to extend the operation of the closed banner recycling bank.

 

According to the agreement, the Suwon Senior Club said that it would provide manpower for the Elderly Public Service Center for separation of closed banners and educate and manage participants.

 

Meanwhile, Yeongtong-gu and Suwon Senior Club said that after signing a business agreement for the operation of the waste banner recycling bank for the first time on Oct.

 

In response, Yong-deok Kim, head of Yeongtong-gu, said, "We will try to build a virtuous cycle of resources and create jobs for the elderly in the age of aging so that the elderly can participate in healthy and productive activities in the local community."

010@breaknewsi.com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