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2021 중점관리대상’ 선정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01/23 [08:34]

안성소방서, ‘2021 중점관리대상’ 선정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01/23 [08:34]

▲ 중점관리대상 선정  © 운영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안성소방서(서장 고문수)는 '2021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중점관리대상이란 대형건축물,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취급하거나 다수의 인원이 출입·사용하는 대상물로서 화재 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특별관리가 필요한 대상을 말한다.

 

이날 심의회는 안성소방서 서계영 재난예방과장을 위원장으로 관련분야 팀장과 각 119안전센터장이 위원으로 참석해 기존에 선정된 취약대상의 위험성 여부를 재평가하고, 신규 대상에 대한 화재발생 위험성을 평가하는 등 35개소 대상물을 심의했다.

 

심의결과 공장시설 10개소, 창고시설 8개소, 의료시설 3개소, 판매시설 3개소, 복합건축물 2개소, 노유자시설 2개소, 위험물시설 1개소로 총 29개소를 선정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Anseong Fire Department, selected as “2021 Priority Management Award”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Lee Gwi-seon] Anseong Fire Department (Chief Advisor Moon-soo) announced on the 21st that it held the '2021 Priority Management Target Selection Deliberation Council'.

 

Priority management targets are objects that store and handle large-scale buildings and combustible materials in large quantities, or are used by a large number of personnel, and require special management due to the high risk of damage to people and property in case of fire.

 

On this day, the deliberation meeting was attended by Gye-yeong Seo, head of the Anseong Fire Department, and the head of the relevant field team and each 119 safety center as a committee member. The subject was deliberated.

 

As a result of the deliberation, a total of 29 facilities were selected: 10 factory facilities, 8 warehouse facilities, 3 medical facilities, 3 sales facilities, 2 complex buildings, 2 elderly people's facilities, and 1 hazardous material facility.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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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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