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취재] 동 천안농협, ‘공매물건 처분’ 논란..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07:00]

[기획취재] 동 천안농협, ‘공매물건 처분’ 논란..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01/18 [07:00]

-낙찰자 김*남氏, 창고진입로 필지가 달라 사용 할 수 없어.. 농협 측‘기망’-

-농협 측, 공개매각물건 설명할 의무 無.. ‘물 건지 사전조사’는 본인 몫-

-김 이사, 사용승낙서 찾아주겠지.. 안 되면 물건 팔아주겠다..3년 '시름’-

-김*남氏, 계약서에 막도장 위조는 누가..-

 

▲ 동 천안농협     ©이귀선

 

동 천안농협이 공매물건 처분으로 3년째 시름을 앓고 있다.

 

원인은 농협이 지난 2017년 4월 자산물건 창고용지(662㎡), 창고(330.58㎡) 천안시동남구 북면 매송리 391-1소재를 공개 매각 하면서다.

농협은 이를 처분하기 위해 지난 2017년 3월 7일 공고와 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린바 있다.

 

김*남(59세, 여)氏는 위 물건을 그 해 4월에 낙찰 받은 당사자이다.

 

문제는 위 주소지 농협창고 진입로(入口)가 각기 다른 필지로 쪼개져있어 실상 창고진입로 사용승낙서가 없으면 출입이 힘든 상태다. 다시 말해 창고진입로가 각기 다른 소유주 필지로 인해 경계선인 상대가 사용을 용인해 주지 않는다면 유일한 창구진입로 사용을 못하게 되는 구조다. 이렇게 되면 김*남 씨 입장에선 사용 못할 맹지나 다름없는 문제가 발생할수 있는 부분이다

 

그런데 그 해 4월 4일 농협창고를 낙찰받자마자 김*남씨의 상황은 우려속 암초로 빠져들게 된다. 이러는 사이 김*남씨에 찿아든 또 한사람의 인물A씨는 자신이 농협창고진입로 토지소유주인데 진입로 사용을 불허 한다는 입장을 전하러 왔고, 이어 A씨는 농협 측과 창고진입로 사용에 대해 오래 전부터 갈등인 국면에 A는 창고 매입까지 힘썼던 작전에 엉뚱하게 김*남씨가 낙찰 참여로 끼어들었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김*남씨 입장에선 황당한 일이다.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 김*남씨는 발등에 불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사실 김*남씨는 위 “공매물건을 낙찰받기에 앞서 동 천안농협조합원 김 이사가 공매물건(북면 매송리 391-1)을 아주 싸게 받도록 도움을 줄 테니 농협공매입찰에 참여 하라는 취지로 접근해 왔던 배경이 있다. 농협조합원 김 이사는 이를 빌미로 수차 김*남씨를 찾아왔던 경위에서 노골적인 금품요구도 해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남씨는 이러한 접근방법론에서 석연찮은 의심을 살때마다, 농협조합원 김 이사가 농협소속인 자신을 못 믿으면 누굴 믿느냐며 개연성에서는 의심치 말라며 유도해 왔다“고 말했다.

 

장 대표(78세, 남)는 김*남씨를 직원으로 고용하고 있는 천안주방중고용품 업체 사장이다. 본 공매물건 내용에선 대리로 김*남씨를 앞세웠고 함께 동행했던 자본가이자 실 대표급 인물이다.

 

▲ 장 대표(주방중고용품)와 김*남(직원)씨는 지난 13일 취재진에 동 천안농협 측이 공매물건 입찰 당시 이전부터 창고진입로사용승낙에 대해 담보된 상태라고해서 농협 김 이사와 농협 김 상무에 확인 뒤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여 입찰에 응했던 점을 강하게 주장했다.     ©이귀선기자

 

장 대표는 “3년 전 기존사업장이 도시개발로 인해 새로운 둥지가 필요했던 시기였고, 평소손님으로 알고 지내던 농협조합원 김 이사가 농협공매물건을 소개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도마위로 떠오른 “창고진입로사용승낙에 관해선 이미 과거에 용인된 부분이니 사용엔 걱정 말라고 전해들은 철석같이 믿었던 부분이 있다"고 말을 이었다.

 

이에 대해 동 천안농협총무과 김 상무는 “사안에 대해 지난 2000년 초부터 정부의 쌀 수매 변경방침에 따라 수요도 점차 줄어들었고 벼 수매창고는 이후 보관능력상실로 애물단지로 전락 되어 왔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지난 ‘2017년 3월 농협보관창고를 공개매각하기로 결정된 사연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와 김*남씨 “주장에 따르면 농협조합원 김 이사와 당시 공매물건담당업무를 보던 농협 김 상무가 진입로 사용승낙서가 있다는 전재 하에 공매물건을 받았고 그해 6월 과 8월에도 진입로 사용승낙 건에 대해 농협에 방문하여 찾으러 갔지만 당시 김 상무가 문서가 깊숙이 어디 있는지 찾아 연락을 주겠다고 번복하여 차일피일 미루어 기다렸다는 점을 강조”했다. 

▲ 농협관계자 김 상무  © 이귀선기자


반면 농협직원 김 상무는 “김*남씨 가 2017년 4월 4일 농협창고를 낙찰 받은 이후 1년후 쯤 농협으로 찾아 와 사용승낙에 대해 물어 본적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 승낙서는 진입로토지주가 이미 사망한 상태이고 이 앞전에 작성된 토지사용승낙서는 농협의 수매용 창고이용용도로만 제한적 사용승낙 이었던 점임을 지난 14일자로 취재진에 밝혔다“. 이어 김 상무는 장 대표와 김*남씨가 제기하는 ”사용승낙에 대한 발언을 한 적이 있느냐고 묻자, 그러한 말을 할 이유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장 대표(주방중고용품)는 직원 김*남씨와 함께 “그동안 좋다는 표현으로 해결 할 거라 믿었는데 결국 지역농협관계자 기망행위에 더 이상 미룰 것이 없다.” 그 일로 “계획은 무산됐고 사용도 못하는 금전피해만 커졌다. 중간에서 이를 알선한 관련 업자들이 더 있다. 김 이사와 이들의 웃돈요구로 일백만원 권 수표 6장을 전달했다. 그 동안 피해를 야기 시킨 주범을 가려 사법처리로 옥석을 가리겠다는 입장“이다.

 

김 이사는 지난 12일 관련인터뷰에서 “일부 금액 받은 부분과 농협공매물건을 소개한 것, 그리고 창고진입로사용승낙서부분 발언에 대해서 전면부인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농협 측이 공매물건진행에 대해 기본설명의무를 다하지 않는 부분은 좀 문제로 지적 된다”고 말하면서도 장 대표가 김 이사에 전달했다는 6백만원 중 일부만 시인하는 것은 대조적이었다.

 

▲ 김*남씨의 주장에 따르면 본 계약을 통해 그해 매매계약서에 찍힌 막도장의 사용을 위임한 적은 없다는 입장이다.  © 이귀선기자

 

취재결과 종합분석 관련 내용은 어디까지나 기자의 시각점인 좌고우면(左顧右眄)참고용이다.

우선 중재자인 김 이사는 인간적인 알선이 아니라 금전적 요구를 미리 제시하고 그를 위해 공매를 성사시켰다. 설령 전문 공인중계사가 아니라 할지라도 소개비를 요구한 이상 업무적인 성격을 띤다. 때문에 전문성을 보장해야 하고 안전에 대한 담보를 해야 한다. 그에 해당한 보상이 바로 600만원이다. 전문성을 배제한 순수 알선비의 추구는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 성격이 사기로 규제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다음으로 농협은 처분기관이고 그로 인해 수혜자가 된다. 공매로서 물건에 대한 구체적인 사안을 설명할 의무가 없다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사용승낙권이 없는 창고를 처분하면서 형식적인 공고를 했을 뿐 갈등 요소를 숨겼다는 것 자체가 낙찰자의 부주의기 전에 공매자의 옳지 못한 고의가 아닐가 의심하게 된다.

 

▲ 농협 조합원 김 이사와 천안시 동남구 신계리소재 한 부동산 컨설팅 사무소에서 지난 12일 인터뷰 진행 모습.  © 이귀선기자



올해 79세인 장 대표는 인터넷도 할 줄 모르고 핸드폰은 구형모델형 아날로그 폴더 폰 소지자다. 공고를 통한 입찰참여도 아니고 그저 눈먼 지인의 소개로 정보를 받아 실행한 것이 전부였다. 개인 물건도 아닌 공매물건을 판매하는 직원으로서 김 상무가 응당 어르신들에게 물건에 대한 해설을 하는 것은 업체의 고객관리상 실무자의 초보적인 경우가 아닐가 싶다.

 

오히려 김*남씨의 사전 동의도 없이 자체로 만든 막도장으로 미리 작성한 계약서를 제시한 것부터가 정확히는 위법행위다. 그럴 필요가 있었다면 물론 좋은 취지가 아니라고 본다.

 

더군다나 진입로소유자 A가 말한 것처럼 진입로 문제가 이미 산생[産生]되어 농협 측의 견지에서는 사용가치는 물론 판매가치도 대폭 하락되었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상황에서 자기 물건의 문제점에 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은 것이 과연 구매자에게 전과할 책임인가 의문스럽다.

 

행여 속전속결로 매듭 된 공매가 앞뒤 깜깜한 무지의 노인을 이용해 그 누군가에게 이득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닌지.

 

지역의 농협이 지역만을 상대로 한 공매물건처분이 수면위에 떠오르면서 동 천안농협은 논란과 비난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다른 기업체도 아닌 신용을 생명으로 하는 농협은행으로써 신용 있는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하는 사료다.

010@breaknewsi.com

 

[Plan I] Dong Cheonan Nonghyup, controversy over “disposal of auction articles.. What happened?

 

-The successful bidder Kim*Nam, because the lot was different due to the entrance to the warehouse.

-The Nonghyup side does not have the duty to explain the items for public sale.

-Director Kim, I'll find the consent to use. If it doesn't, I'll sell you something..'Three years of trouble'-

-Kim * Nam 氏, I am curious about who is trying to counterfeit the seal in the contract-

 

Dong Cheonan Nonghyup has been suffering for 3 years due to the disposal of auction items.

 

The reason is that the Nonghyup opened the sale of the rice purchase warehouse (391-1 Maesong-ri, Buk-myeon, Dongnam-gu, Cheonan) in 2017.

 

For this, the Nonghyup made an announcement on March 7, 2017 and through its website.

 

Kim * Nam 氏 is the party who won the bid in April of that year.

 

The problem is that the access road to the Nonghyup Warehouse in the above address is divided into different parcels, so in fact, it is difficult to enter this part without a consent to use the warehouse access road. In other words, each owner is divided from the warehouse access route as the starting point, and it is a structure in which the only window access route cannot be used if the owner of the warehouse entrance is not permitted to use the land. In this case, there will be no reason to win a successful bid for a warehouse that is like blind paper, which can be a concern for Kim * Nam.

 

However, as soon as the nonghyup warehouse auction was auctioned on April 4 of that year, a worrisome situation began to develop. 'A person came to Kim * Nam to convey the position that he is the owner of the land of the Nonghyup Warehouse Access Road, but he is not allowed to use the access road. You hear that you've been interrupted.

 

It is absurd from the perspective of Kim and Nam.

 

Kim * Nam, in a new phase, started to see fire on his feet.

 

In fact, Kim * Nam said, “Before receiving a bid for auction items, Director Kim, a member of the Dong Cheonan Agricultural Cooperative Association, will help to obtain the auction items very cheaply (391-1 Maesong-ri, Buk-myeon). There is this. Director Kim, a member of the Agricultural Cooperative Union, said that he had been making explicit demands for money and goods in the background of his visit to Kim * Nam several times. In response, Kim * Nam also fraudulently suspicious of such an approach, but if Director Kim of the Nonghyup does not believe in himself, he has played a role in resolving the story about the probability, saying, "If you do not believe in yourself, don't doubt who?" said.

 

CEO Jang (78, male) is the president of a Cheonan kitchen used goods company that employs Kim * Nam as an employee for this truth. He is a person who followed with Kim * Nam on this issue.

 

CEO Jang said, “Three years ago, it was a time when the existing business site needed a new nest due to urban development, and Director Kim, a member of the Nonghyup Union, whom he knew as a regular customer, became interested in introducing the auction items of the Nonghyup. He said, “It was already accepted in the past regarding the approval of the use of the warehouse access route, so don’t worry about using it,” he said.

 

Regarding this, Dong Cheonan Nonghyup General Affairs Bureau, Managing Director Kim explained, "The demand has gradually decreased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policy to change the purchase of rice since the beginning of 2000, and the rice purchase warehouse has since been reduced to a farm complex due to loss of storage capacity." . An official said, "This is the story of the decision to openly sell the Nonghyup Storage Warehouse in March 2017."

 

CEO Jang and Mr. *Nam Kim “According to the claim, Director Kim, a member of the Agricultural Cooperative Association, and Managing Director Kim of the Nonghyup, who was in charge of the auction item at the time, received the item for sale under the premise that there was a consent to use the access road. “I went to the Nonghyup to find it, but at the time, Mr. Kim overturned that he would contact me to find out where the document was deep, and waited for the next day.”

 

On the other hand, Nonghyup employee Kim Sangmu said, "I have visited the NACF about a year after receiving a successful bid for the NACF warehouse on April 4, 2017 and asked about permission to use it." Meanwhile, “this consent form was in the state of death of the landlord of the access road, and the land use consent written before this was a limited use consent only for the use of storage for purchase and purchase by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After that, when asked if he had ever made a statement about the consent of use, posed by CEO Jang and Mr. Kim * Nam, he cut off that there is no reason to say such a statement.

 

CEO Jang (Kitchen Used) and staff Kim * Nam said, "I believed that it would be solved by saying that it was good, but in the end there is nothing to postpone for the deception of local agricultural cooperative officials." As a result of that, “the plan was destroyed and only the financial damage that we could not use has increased. There are more related companies who have arranged this in the middle. In response to Director Kim and their requests for more money, he delivered six checks in one million won. In the meantime, it is a position to cover the boulder through judicial treatment to cover the main offender that caused the damage.

 

In a related interview on the 12th, Director Kim did not completely disapprove, "Introducing the part of the amount received, the nonghyup auction item, and the remarks on the consent to use the warehouse access route". At the same time, he said, "The part that the Nonghyup side does not fulfill its basic explanation on the proceeding of a short sale is pointed out as a problem."

 

useon jungjaejain gim isaneun inganjeog-in alseon-i anila geumjeonjeog yoguleul mili jesihago geuleul wihae gongmaeleul seongsasikyeossda. seollyeong jeonmun gong-injung-gyesaga anila haljilado sogaebileul yoguhan isang eobmujeog-in seong-gyeog-eul ttinda. ttaemun-e jeonmunseong-eul bojanghaeya hago anjeon-e daehan damboleul haeya handa. geue haedanghan bosang-i balo 600man-won-ida. jeonmunseong-eul baejehan sunsu alseonbiui chuguneun chaeg-im-eul hoepihaneun gyeong-u seong-gyeog-i sagilo gyujedoel subakk-e eobsdaneun jeom-ida.

 

da-eum-eulo nonghyeob-eun cheobungigwan-igo geulo inhae suhyejaga doenda. gongmaeloseo mulgeon-e daehan guchejeog-in saan-eul seolmyeonghal uimuga eobsdagoneun hajiman eodikkajina sayongseungnaggwon-i eobsneun chang-goleul cheobunhamyeonseo hyeongsigjeog-in gong-goleul haess-eul ppun galdeung yosoleul sumgyeossdaneun geos jachega nagchaljaui bujuuigi jeon-e gongmaejaui olhji moshan gouiga anilga uisimhage doenda.

 

First of all, director Kim, the mediator, presented a financial request in advance, not human mediation, and made an auction for him. Even if you are not a professional public broadcaster, it has a business personality as long as you ask for an introduction fee. Therefore, professionalism must be guaranteed and security must be guaranteed. The corresponding compensation is 6 million won. The pursuit of pure mediation fees excluding professionalism is that if the responsibility is avoided, the character is bound to be regulated as fraud.

 

Next, the Nonghyup is a disposal agency, and it becomes a beneficiary. It is said that there is no obligation to explain specific matters about the object as a short sale, but the fact that the auctioneer's intention to conceal the conflict element is that the auctioneer's improper intention is that he has only made a formal announcement while disposing of a warehouse that does not have permission to use it. I doubt whether it is.

 

Jang, 79 years old this year, does not know how to use the Internet, and his mobile phone is an old model analog folder phone holder. It wasn't just participation in the bidding through public announcement, it was just a blind acquaintance who introduced the information and executed it. As an employee who sells auction items that are not personal items, it seems that it may not be a rudimentary case of a practitioner in the company's customer management for Mr. Kim to comment on items to seniors.

 

Rather, it is an offense to present a pre-written contract without prior consent of Mrs. Kim and Nam. If there was a need, of course, I don't think it's a good idea.

 

Moreover, as the owners of the access roads said, the problem of access roads has already been produced and, from the perspective of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not only the value of use but also the value of sales has declined significantly. It is questionable whether it is the responsibility to transfer it to the buyer.

 

Isn't it possible that the short sale, which was concluded with a quick rush, will return to someone's advantage using the dark ignorance of the old man back and forth.

 

As the local Agricultural Cooperatives' disposal of short-selling property only for the region is rising on the surface, the Dong-Cheonan Agricultural Cooperatives is expected to inevitably escape controversy and criticism.

 

As Nonghyup Bank, which takes credit as life rather than other companies, it is time to take reliable measures.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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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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