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참여기업 모집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6:35]

용인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참여기업 모집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1/15 [16:35]

▲ 용인시청 전경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는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디지털 분야와 소부장 제조기업 35곳을 25~29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정부 공모로 진행하는 것으로 현재 관내 37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디지털·비대면 업무를 수행하는 중소기업 20곳과 소재‧부품‧장비를 제조하는 기업 15곳이다.

 

시는 참여기업이 청년을 신규로 채용할 시 기업당 청년 1명씩 1인당 160만원의 인건비와 청년 대상의 직무교육을 제공한다. 중소기업은 10개월, 소부장 제조기업을 2년간 지원한다.

 

신청 기업의 근로자 수를 비롯해 매출액, 직원 후생복지, 정규직 채용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하여 최종 2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Yongin City, recruiting companies to participate in local-led youth job programs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would recruit 35 digital sector and small manager manufacturing companies to participate in the region-led youth job program in 2021.

 

This project has been undertaken by the government since 2018 to support youth job creation, and 37 companies in the city are currently participating.

 

The recruitment targets are 20 SMEs that perform digital and non-face-to-face business and 15 companies that manufacture materials, parts, and equipment.

 

When a participating company newly hires young people, the city provides personnel expenses of 1.6 million won per person and job training for young people, one young person per company.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provide support for 10 months and small manager manufacturing enterprises for 2 years.

 

The final 20 sites will be selected by comprehensively evaluating the number of employees of the applying company, sales, employee welfare, and whether or not to employ regular workers.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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