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외 시설 ‧ 지역 찾아가는 공연예술 단체 모집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6:23]

문화소외 시설 ‧ 지역 찾아가는 공연예술 단체 모집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1/15 [16:23]

▲ 용인시청 전경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는 문화소외시설이나 지역을 찾아가 문화예술 공연을 할 관내 단체 40곳을 15~29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자격은 최근 2년간 음악, 연극, 무용, 전통예술 등 활동실적이 있고 도내 전역에서 공연이 가능한 문화예술 법인‧단체다.

 

참여 단체로 선정되면 회당 공연비를 비롯해 출연비, 운영비, 홍보비 등 240만원의 경비를 지원해준다.

 

참여를 희망하는 문화예술단체는 29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시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보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 예술인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소외계층의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 많은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Recruitment of performing arts groups visiting culturally marginalized facilities and regions

 

[Break News South Gyeonggi = Reporter Kim Jong-un] Yongin City announced that it would recruit 40 organizations in the city to perform cultural and arts performances in culturally marginalized facilities or areas on the 15th and 29th.

 

Participation qualifications are culture and arts corporations and organizations that have achieved performance in music, theater, dance, and traditional arts for the past two years, and can perform throughout the province.

 

If selected as a participating organization, it will provide 2.4 million won in expenses, including performance fees, performance fees, operating expenses, and public relations expenses per synagogue.

 

Culture and arts organizations wishing to participate can download the application form from the city's website by the 29th and visit the city's culture and arts department in person or send mail.

 

A city official said, "We hope to participate in this project to bridge the cultural gap of the underprivileged while providing opportunities for performing to excellent artists in the region."

010@break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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