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06:59]

성남시,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

이귀선기자 | 입력 : 2020/11/25 [06:59]

 

▲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시설배치도  ©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성남시는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토지매각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제259회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및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은 분당구 정자동 1번지 일원 206,350.2㎡ 면적의 시가화예정용지에 전시, 회의, 관광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마이스산업 복합단지를 조성하는“아시아 AI 밸리”를 단지컨셉으로 하는 기본구상을 수립했다.

 

성남 산업 중심지의 AI 특화 지원 역할로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성남 新문화 거점’으로서 ▲세대와 세대 ▲시간과 공간 ▲글로벌과 로컬 ▲기술과 문화 ▲콘텐츠와 콘텐츠의 연결을 시도하고, 이를 통해 기술을 확장시키며, 새로운 비즈니스와 가치를 창출하는 등 초연결 솔루션의 ‘백현 MICE 클러스터(산업집적단지)’를 2024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2019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기업체감도 부분 1위를 달성한 만큼 본 부지를 개발하고 마이스산업을 통해 기술과 기술이 만나 첨단 미래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대한민국에서 미래를 먼저 보는 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Seongnam City, Baekhyun Mais Urban Development Project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Lee Gwi-seon] Seongnam City's shared property management plan (draft) for the land sale of the Baekhyun Mys urban development project was passed at the 259th Seongnam City Council Economic Environment Committee and the 2nd plenary meeting, giving momentum to the project. It was revealed on the 24th that it was done.

 

The Baekhyun Mice Urban Development Project is based on the concept of “Asia AI Valley”, which creates a MICE industrial complex that takes into account regional characteristics such as exhibitions, conferences, and tourism on a 206,350.2㎡ area of ​​206,350.2m2 in the area of ​​1 Jeongja-dong, Bundang-gu. Established.

 

It is expected to play a pivotal role in the Asia Silicon Valley Seongnam project as an AI-specific support role in the Seongnam industrial center. As a'Seongnam New Cultural Base', ▲Generation and Generation ▲Time and Space ▲Global and Local ▲Technology and Culture ▲Contents and Contents Connect, expand technology through this, and create new business and value. The solution's'Baekhyun MICE cluster (industrial cluster)' is planned to be established by 2024.

 

A city official said, “As we achieved No. 1 in the corporate environment evaluation in 2019, we will develop the site and become a city that sees the future first in Korea, where technology and technology meet through MICE industry and the cutting-edge future coexists in harmony. It will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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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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