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비대면 안성맞춤 진로콘서트 성황리 개최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2:53]

안성시, 비대면 안성맞춤 진로콘서트 성황리 개최

김정은기자 | 입력 : 2020/11/23 [12:53]

 

▲ 제6회 안성맞춤 진로박람회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지난 21일 비대면 블랜디드 방식의 안성맞춤 진로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첫 번째 펭귄이 돼라. 어느 사회나 누군가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첫 번째 펭귄이 되어야 세상이 유지되고 발전할 수 있다. 자신감을 갖고 뛰어들어라”라고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진로를 설정하지 못해 고민이었던 참가자도 “이번 콘서트 참여를 통해 나의 미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용기를 갖고 도전해야겠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에 안성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진로탐색이 어려운 시기에 이번 진로콘서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꿈, 도전, 미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 새로운 진로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콘서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dreams come true, 응원할게’ 릴레이에 참여하여 소정의 미션을 수행하면 봉사활동 시간도 부여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Anseong-si successfully holds a non-face-to-face Jinro Concert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Anseong-si (mayor Bora Kim) announced on the 21st that it successfully held a non-face-to-face blended-style Jinro Concert.

 

Anseong Mayor Kim Bora said to teenagers who are afraid of challenges, “Be the first penguin. Any society or anybody must overcome their fears and become the first penguin to sustain and develop the world. Jump in with confidence,” he delivered a message of courage and support.

 

Participants who were worried about not being able to set their career path also expressed their feelings of participation, saying, "It was an opportunity to think about my future again through participation in this concert, and I will have to challenge myself with courage in the future."

 

A representative of Anseong City said, “We hope that this career concert will give you an opportunity to think about your dreams, challenges, and future once more through this career concert in a difficult time due to Corona 19. We will develop new career programs and participate in I will do my best to make it possible.”

 

In addition,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concert can receive volunteer time by participating in the “dreams come true, I will cheer” relay and performing a predetermined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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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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