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1천 만원 이상 지방세체납자..시 홈페이지에 공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06:54]

성남시, 1천 만원 이상 지방세체납자..시 홈페이지에 공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0/11/20 [06:54]

 

▲ 성남시청 전경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성남시는 1000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1년 이상 내지 않은 체납자 100명의 명단을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최근 7개월 동안 납부와 소명의 기회를 줬는데도 80억원의 밀린 세금을 내지 않았다.

 

개인 71명이 56억원을, 법인 29곳이 24억원을 체납했다.

 

시는 명단 공개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압류·공매, 관계 기관 신용정보 제공, 출국 금지 요청 등 행정 제재로 체납액을 징수해 성실 납세자와 조세형평을 이뤄나갈 방침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eongnam-si, local tax delinquent over 10 million won.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Lee Gwi-seon] Seongnam City announced on the 20th that it has released a list of 100 delinquents who have not paid local taxes of 10 million won or more for more than one year on the city's website.

 

They haven't paid 8 billion won in taxes, even though they have been given the opportunity to pay and make a call in the last 7 months.

 

71 individuals paid 5.6 billion won, and 29 corporations paid 2.4 billion won.

 

The city plans to achieve tax equity with sincere taxpayers by collecting the amount of arrears due to administrative sanctions such as seizure and auction of real estate, provision of credit information from related organizations, and requests for prohibition of departure for those who are unpaid on the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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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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