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동절기 노숙인 보호에 나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06:47]

성남시, 동절기 노숙인 보호에 나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0/11/19 [06:47]

 

▲ 성남시 복지정책과 지난 2월 모란 버스정류장에서 노숙인에 상담 을 하고 있는 모습.  ©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성남시는 동절기를 맞아 관내 노숙인에 최장 4개월 동안 임시 잠자리를 제공하는 등 겨울철 보호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을 떠도는 노숙인이 47명인 것으로 파악하고 내년 3월 말까지 모란역 인근 노숙인 종합지원센터에 하루 15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응급 잠자리를 마련해 24시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검사를 받고서 임시 격리·보호받을 수 있는 공간(20㎡)도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내에 별도 마련됐다.

 

시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지하철역과 시외버스터미널 등에서 노숙인 거리상담을 벌여 2100명 응급 잠자리 지원, 10명 자활 시설 입소, 14명 고시원 주거 지원, 22명 의료기관 연계 등의 보호 활동을 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Seongnam City to Protect Homeless People in Winter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Lee Gwi-seon]

 

Seongnam City announced on the 19th that in the winter season, it will prepare and implement winter protection measures, such as providing temporary bed for up to four months to homeless people in the building.

 

According to the city, there are 47 homeless people wandering in the area, and by the end of March next year, the homeless comprehensive support center near Moran Station will provide an emergency bed that can accommodate 15 people and operate it 24 hours a day.

 

A space (20㎡) for temporary quarantine and protection after being tested for Corona 19 was also prepared separately in the Homeless General Support Center.

 

The city held street counseling for the homeless at subway stations and intercity bus terminals from January to October this year, providing emergency sleep support for 2,100 people, self-help facilities for 10 people, housing support for 14 gosiwons, and linking with medical institutions for 22 people.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성남시노숙인보호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