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송영만의원, ‘물 산업 정책적 관심 부족..’ 질타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7:09]

경기도의회 송영만의원, ‘물 산업 정책적 관심 부족..’ 질타

이귀선기자 | 입력 : 2020/11/18 [17:09]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송영만(더불어민주당, 오산1) 의원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송영만(더불어민주당, 오산1) 의원은 17일 경기도 수자원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물 산업에 대한 경기도의 정책적 관심이 부족한 것에 대해 질타했다.

 

송 의원은 “세계 물시장 규모가 2025년에는 1조 370억 달러까지 성장한다고 하는데 비해 전국 물기업의 3분의 1이 소재하고 있는 경기도의 물 산업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이 빈약하다”고 주장했다.

 

송 의원은 “대구에는 ‘국가 물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등 물 산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는데, 내년 김포에 문을 여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의 목적사업에 물 산업 분야를 별도로 언급하지 않은 것은 물 산업의 중요성을 망각한 것이다”며 “물 산업 분야는 진흥원 전체 예산 274억 원 중 2억 3천만원인 0.84%에 불과하며 사업부서 중에서 인원도 가장 적게 배정돼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송 의원은 “물 산업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서 관리해야 할 당위성이 없다”며 “오히려 2천6백만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인 상수원의 보전과 관리, 환경기초시설의 설치․운영, 민간단체와의 협력, 환경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는 수자원본부에서 총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송 의원은 “이번 기회에 수자원본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물 산업과 관련한 전문성을 강화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Gyeonggi-do Council Song Young-man-won, criticized “Lack of policy interest in water industry Gyeonggi-do..”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Lee Gwi-seon]

 

Gyeonggi-do Council City Environment Committee member Song Young-man (Democratic Democratic Party, Osan 1) criticized Gyeonggi Province's lack of policy interest in the water industry at an administrative audit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Gyeonggi Water Resources Headquarters.

 

Congressman Song argued, "The global water market is expected to grow to $1.33 trillion in 2025, but policy interest and support for the water industry in Gyeonggi Province, where one-third of the nation's water companies are located, are poor." did.

 

Rep. Song said, “In Daegu, we are strengthening our expertise in the water industry by creating a'National Water Industry Cluster'. He said, “The water industry is only 0.84%, or 230 million won, out of the KISA's total budget of 27.4 billion won.

 

In addition, Congressman Song said, “There is no justification for the water industry to be managed by the Gyeonggi Environment and Energy Promotion Agency.” The water resource headquarters, which is in charge of cooperation and environmental education, should be in charge of it.”

 

Lastly, Congressman Song said, "I hope this opportunity will take this opportunity to recognize the importance of the Water Resources Headquarters and reinforce our expertise in the water industry to play a pivotal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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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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