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저소득 한부모가구 대상 긴급지원금 10만원 지급한다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0/11/12 [07:39]

성남시, 저소득 한부모가구 대상 긴급지원금 10만원 지급한다

이귀선기자 | 입력 : 2020/11/12 [07:39]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성남시는 저소득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비 등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남형 2차 연대안전기금’ 긴급지원금을 가구당 10만 원씩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급대상으로 11월 2일 기준 한부모가족지원법에 의한 저소득 한부모자격 유지 가구 2,600여 세대로 혜택을 볼 전망이다.

 

긴급지원금은 별도의 신청 없이 가구별 복지급여 계좌로 오는 14일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성남시는 저소득 한부모가구 대상 국·도비 지원사업인 아동양육비, 학용품비, 학습재료비, 교육비 등 지원 이외에 시 자체 사업으로 미혼모자복지시설 운영, 수학여행비, 졸업앨범비, 생필품비 추가 지원 등 취약계층인 한부모가족을 위해 매년 약 5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Lee Gwi-seon] Seongnam City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will pay 100,000 won per household for the “Seongnam-type 2nd Solidarity Safety Fund” to help stabilize living, such as heating expenses in winter, for low-income single-parent households.

 

The city is expected to benefit from about 2,600 households maintaining low-income single-parent status under the Single-Parent Family Support Act as of November 2 as a payment target, which will be suffering from economic difficultie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Emergency subsidies are scheduled to be paid collectively on the 14th to the welfare benefit account for each household without a separate application.

 

Seongnam City is the city's own business in addition to support for national and domicile support projects for low-income single-parent households such as child support, school supplies, learning materials, and education expenses, as well as additional support for school trip expenses, graduation album expenses, and daily necessities expenses. We are promoting a project that provides approximately 500 million won each year for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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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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