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 환승센터, ‘GTX 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공모에 선정돼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0/11/11 [16:21]

동탄역 환승센터, ‘GTX 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공모에 선정돼

김정은기자 | 입력 : 2020/11/11 [16:21]

▲ GTX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 횡단면도.  © 김정은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화성시 동탄역 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주관 ‘GTX 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공모에 선정돼 사업 추진에 날개를 달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6월부터 5개월간 수도권 27개 역사를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동탄역 환승센터는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등 관련 중장기계획에 반영돼 교통, 건축, 토목 등 분야별 컨설팅을 지원받게 됐으며, 국비 우선지원과 함께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동탄역 환승센터는 기존에 철도사업을 완료한 뒤 환승센터를 건립하면 시설 개선이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사전에 철도와 버스 간 환승동선을 계획에 반영함으로써 환승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이번 공모안을 바탕으로 2021년부터 동탄역 환승센터 기본계획 및 설계에 착수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Kim Jong-un] Hwaseong-si Dongtan Station Transit Center was selected in the “GTX Station Transit Center Pilot Project” contest organized by the Metropolitan Area Transit Commission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giving wings to the project.

 

This competition project was finally selected through on-site inspection and expert evaluation for 27 stations in the metropolitan area for 5 months from last June.

 

As a result, Dongtan Station Transit Center was reflected in related mid- to long-term plans such as the “4th Wide-area Transportation Implementation Plan,” and received support for consulting in areas such as transportation, architecture, and civil engineering.

 

Dongtan Station Transfer Center was recognized that it was difficult to improve facilities if the transfer center was built after completing the existing railroad business, and it was recognized that transfer convenience could be greatly improved by reflecting the transfer line between the railroad and bus in the plan in advance. .

 

Based on the proposal, the city plans to begin the basic plan and design of the Dongtan Station Transfer Center from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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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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