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코로나19 확진자35~37 추가발생...요양병원 접촉 감염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0/10/25 [05:36]

오산시, 코로나19 확진자35~37 추가발생...요양병원 접촉 감염

이귀선기자 | 입력 : 2020/10/25 [05:36]

 

▲ 오산시청 전경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코로나19와 관련 35,36,37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25일 오후 8시 기준 발표했다.

 

오산시 보건 관계자는 추정 경로로 앞서 공개한 34번 확진자와 같은 요양병원 출신으로 접촉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밝혔다,

 

35~37번 확진자는 경기도안성의료원에 격리 조치 됐으며, 이들이 머문 병원관계자 등 건물방역소독에도 집중인 것으로 보고됐다.

 

확진자가 발생한 병원 총인원은 276명(의료종사자119/환자155/퇴원2)이다. 이중 111명은 음성판정을 받고 나머지162명은 검사 중이며 추가 3명에 대해선 확진자로 공개됐다.

 

오산시보건관계자는 추가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시.홈페이지나 SNS 등을 통해 신속히 알릴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Lee Gwi-seon] Osan City (Mayor Kwak Sang-wook) announced that there were additional 35,36,37 confirmed cases related to Corona 19 as of 8 pm on the 25th.

 

A health official in Osan City revealed that he was from the same nursing hospital as confirmed previously disclosed by the presumed route and was infected by contact.

 

Patients 35-37 were transferred to Anseong Medical Center in Gyeonggi-do for quarantine measures, and it was reported that they were focused on disinfecting buildings such as hospital officials where they stayed.

 

The total number of hospitals with confirmed cases is 276 (119 medical workers/155 patients/discharged 2). Of these, 111 were tested negative, the remaining 162 were being tested, and an additional 3 were revealed as confirmed cases.

 

Health officials in Osan City plan to promptly notify additional information through the city/homepage or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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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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