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에코센터, 20일부터 재개방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0/10/20 [11:48]

화성시 에코센터, 20일부터 재개방

김정은기자 | 입력 : 2020/10/20 [11:48]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화성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20일부터 에코센터를 재개방한다.

 

1일 이용가능 인원은 최대 60명이며, 사전예약을 통해 시설견학과 목공체험 등 교육 참여가 가능하다. 센터 내 오목눈이 작은도서관 역시 사전 예약자만 입장할 수 있다.

 

방문객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측정과 명부작성, 전자출입 체크 후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 후에도 거리두기를 준수해야 한다.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위해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1회용품 백과사전, 자원순환을 통한 온실가스 줄이기, 빗물저금통 만들기 등 동영상 교육자료를 제작·보급했으며, 10월과 11월 두달 간 관내 35개교 초등학생 900여 명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reak News South of Gyeonggi = Reporter Kim Jong-un] Hwaseong City will reopen the Eco Center from the 20th in accordance with the 1st step of social distancing.

 

The maximum number of people per day is 60, and it is possible to participate in education such as facility tour and woodwork experience through advance reservation. The small library in the center is also accessible only by prior reservations.

 

Visitors are allowed to enter after wearing a mask, measuring fever, filling in a list, and checking electronic access, and must observe the distance after entering.

 

For non-face-to-face online education, we conducted training to strengthen instructors' capabilities, produced and distributed video educational materials such as a disposable encyclopedia, reducing greenhouse gases through resource circulation, and making rainwater savings banks. About 900 people will participate in the training.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화성시에코센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