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코로나19 확진자 30대 남성 발생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12:56]

오산시, 코로나19 확진자 30대 남성 발생

김정은기자 | 입력 : 2020/09/15 [12:56]

 

▲ 오산시청 전경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15일, 코로나19 2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7번 확진자(수청동, 30대)는 가래, 기침, 인후통 등(9. 12) 증상발현으로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14일 검체를 통해 대기중 15일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27번 확진자는 확진판정을 받고 성남의료원으로 이송 됐다.

 

27번 확진자(수청동, 30대)의 가족으로 동거인 1명이 있으며 현재 자가격리 상태에서 감염여부를 확인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산시는 27번 확진자 자택 및 주변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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