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 하이테크파크 방문 마치고 귀국길
이현준기자 | 입력 : 2026/01/15 [17:25]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이현준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베트남 공식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다낭 하이테크파크 산업단지를 찾아 응우옌 꽁 띠엔 관리위원회 부위원장과 첨단산업 육성 및 기업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다낭 하이테크파크는 반도체,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 등을 주력으로 하는 베트남 3대 국가 첨단산업단지로 현재 한국의 항공우주 및 의료기기 기업들이 진출해 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와 인공지능 및 바이오 분야의 역량을 소개하며 다낭시와의 활발한 산업경제 교류를 제안했다. 특히 전날 다낭시청과 체결한 우호협약을 바탕으로 첨단산업부터 관광, 문화, 스포츠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한 점을 언급하며 하이테크파크가 양 도시 협력의 핵심 거점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응우옌 꽁 띠엔 부위원장은 용인시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용인 기업들이 다낭에 진출할 경우 최적의 투자 환경과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이 시장은 단지 내 입주한 한국 기업인 KP Aerospace Vietnam을 방문해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현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