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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도 예산 3조 5174억원 확정

이상일 시장 “한정된 예산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고, 광역시급 대도시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재원 배분”

이현준기자 | 기사입력 2025/12/14 [06:16]

용인특례시, 2026년도 예산 3조 5174억원 확정

이상일 시장 “한정된 예산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고, 광역시급 대도시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재원 배분”
이현준기자 | 입력 : 2025/12/14 [06:16]

【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 용인 이현준 기자】용인특례시의 2026년도 예산안 3조 5174억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이 최종 확정됐다.

 

이는 2025년도 예산보다 5.57% 늘어난 확정된 예산 가운데 일반회계는 올해보다 4.63% 늘어난 3조 681억원이고, 특별회계는 12.45% 늘어난 4493억원이다.

 

‘제297회 용인시의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한정된 예산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광역시급 대도시를 이룰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재원을 배분했다”며 “집행부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새해 예산안을 확정해 준 시의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Southern = Yongin Lee Hyun-jun】Yongin Special City's 2026 budget of 3.5174 trillion won has been finalized.

 

This is a 5.57% increase over the 2025 budget. The finalized budget includes 3.0681 trillion won for the general account, a 4.63% increase from this year, and 449.3 billion won for the special account, a 12.45% increase.

 

After passing the budget at the 4th Plenary Session of the 297th Yongin City Council, Yongin Special City Mayor Lee Sang-il stated, "With a limited budget, we have allocated resources using a strategy of selection and concentration to focus on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for citizens and to become a global semiconductor hub and a leading metropolitan city in Korea. I am grateful to the city council for finalizing the new year's budget, fully reflecting the executive branch's opin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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