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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양지면 평창마을회관 인근 소로 준공

이현준기자 | 기사입력 2025/09/21 [07:33]

용인특례시, 양지면 평창마을회관 인근 소로 준공

이현준기자 | 입력 : 2025/09/21 [07:33]

【브레이크뉴스 경기남부 = 용인 이현준 기자】 용인특례시가 민원이 제기된 도로를 확장했다.

 

이번에 개설한 도로는 처인구는 양지면 평창리 235번지 일원 ‘양지 소3-40호’를 평창마을회관 버스정류장부터 평창리 173-1번지까지 이어지는 길이 515m, 폭 6m의 도로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도로 개설로 지역 주민들의 차량 통행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처인구 내 도시계획도로 확충 사업을 필요한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Reporter Lee Hyeon-jun, Yongin】 Yongin Special City has expanded a road that has received complaints.

 

The newly opened road is 515 meters long and 6 meters wide, connecting the Pyeongchang Village Community Center bus stop at 235 Pyeongchang-ri, Yangji-myeon, Cheoin-gu, and 173-1 Pyeongchang-ri.

 

Mayor Lee Sang-il stated, "We expect this road expansion to significantly improve the traffic environment for local residents."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expand urban planning roads in Cheoin-gu as soon as the necessary funding is sec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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