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청년봉사회, 발대식 개최
이현준기자 | 입력 : 2025/06/30 [06:57]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이현준기자] 수원청년봉사회(회장 이지영)가 청년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청년자원봉사 네트워크를 본격 가동했다.
지난 27일 열린 봉사회는 당일 오후 2시, 수원시자원봉사센터 4층 강당에서 수원1230세대 청년과 수원 관내 대학교 및 고등학교 학생 등 60여 명 이상이 참석하여 세대 간 경계를 넘어선 자원봉사 공동체의 시작을 함께 알렸다.
청년봉사회는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230세대 청년, 대학생 그리고 고등학생으로 구성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봉사로의 통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아주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경기대학교, 경희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그리고 수일고등학교, 조원고등학교 등 다양한 수원 관내 학교와 수원거주 학생의 재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행사는 수원청년봉사회 이지영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수원특례시의회 최정헌 의원의 축사,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최영화 센터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 표창으로 수원청년봉사회 이지영 회장이 수상했으며, 정윤우 후원회장의 격려와 함께 주요 참여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어, 봉사회 운영에 있어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수원청년봉사회는 각 대학 총학생회장을 봉사단장으로, 부총학생회장을 봉사단 부단장으로 임명하는 체계를 통해 운영 효율성과 리더십 기반을 갖추었다. 청년과 학생들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자율성과 주인의식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원청년봉사회는 앞으로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과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수원의 긍정적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청년봉사회 이지영 회장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년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청년 자원봉사 모델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디지털 교육, 유기견 보호소 봉사, 플로깅을 포함한 환경 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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