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고

수원시, 수원중부 녹색어머니회·경찰과 교통안전 캠페인

이현준기자 | 기사입력 2024/11/12 [15:11]

수원시, 수원중부 녹색어머니회·경찰과 교통안전 캠페인

이현준기자 | 입력 : 2024/11/12 [15:11]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이현준기자]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중부 녹색어머니회·경찰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12일 송죽초등학교 후문에서 중부 녹색어머니회 회원, 수원중부경찰서 관계자, 송죽초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속도·신호 준수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사항을 알리고,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도왔다.

 

또 개인형 이동장치(PM) 면허 소지, 안전모 착용 의무, 불법주정차 금지 단속을 포함한 법안 마련을 촉구하는 서명운동과 함께 PM안전이용 캠페인을 펼치며 안전모, 홍보물을 배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uwon Reporter Lee Hyeon-jun] Suwon Mayor Lee Jae-jun held a traffic safety campaign with the Suwon Central Green Mothers Association and the police.

 

On the 12th, about 50 people including members of the Central Green Mothers Association, officials from the Suwon Central Police Station, and parents of Songjuk Elementary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at the back gate of Songjuk Elementary School.

 

They informed drivers of traffic law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such as speed limits and signal compliance, and helped elementary school students safely get to school.

 

They also held a signature campaign to call for legislation including personal mobility device (PM) licenses, mandatory helmet wearing, and crackdowns on illegal parking, and distributed helmets and promotional materials while holding a PM safety use campaign.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