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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4년 공공근로 2단계 사업 실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4/05/09 [13:42]

여주시, 2024년 공공근로 2단계 사업 실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4/05/09 [13:42]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여주 이귀선기자] 여주시는 지난 7일부터 공공근로사업 2단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사업은 청년층의 실업난 해소와 취업취약계층의 사회참여 기회 부여 및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3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며 지난 7일부터 2단계 사업이 시작되었다.

 

2단계 사업기간은 5월 7일부터 8월 16일이며, 「푸드뱅크」 등 43개 사업장에서 총 70명이 참여하며,근무시간은 만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이내, 만 65세 미만은 1일 5시간 이내이다.

 

참여 근로자에게는 복무교육과 함께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여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주시는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단순한 단기 일자리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지원서비스, 직업훈련 등의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장기적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Yeoju Reporter Lee Gwi-seon] Yeoju City began the second phase of the public works project in earnest on the 7th.

 

 

 

This project is being carried out in three stages to alleviate unemployment among young people, provide opportunities for employment-vulnerable groups to participate in society, and stabilize their livelihoods. Stage 2 began on the 7th.

 

 

 

The 2nd phase project period is from May 7 to August 16, and a total of 70 people from 43 workplaces, including the Food Bank, will participate. Working hours are less than 3 hours per day for those over 65 years of age, and no more than 3 hours per day for those under 65 years of age. Less than 5 hours per day.

 

 

 

Participating workers are provided with safety and health training along with service training to prevent safety accidents that may occur during work and strive to create a pleasant and safe working environment.

 

 

 

Yeoju City is making every effort to ensure that public works and local community job projects do not just provide short-term jobs but also provide opportunities for re-employment and contribute to long-term job creation by actively utilizing employment support programs such as employment support services and job training. is hoping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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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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