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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후보, 배우자와 함께 ‘소중한 한 표’ 사전투표 마쳐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4/04/08 [12:02]

이원욱 후보, 배우자와 함께 ‘소중한 한 표’ 사전투표 마쳐

이귀선기자 | 입력 : 2024/04/08 [12:02]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화성 이귀선기자] 개혁신당 이원욱 후보(화성정)가 사전투표 첫날인 5일(금) 오전, 배우자와 함께 동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통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 날 사전투표에 참여한 이원욱 후보는 시민 및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투표장에 입장한 뒤, 선거관리위원회의 설명에 따라 대기하고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 시민들과 함께 투표를 진행했다.

 

이원욱 의원은 “지난 약 40년 전, 민주화를 위해 싸워온 청년은 이제 청년 세대가 대한민국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기득권 양당정치와 싸우고 있다”며 “오늘 행사한 소중한 한 표는 단순한 한 표가 아닌, 거대 양당의 패권 및 분열정치를 끝내기 위한 씨앗이자 우리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고 말했다.

 

이어 “양당의 기득권을 넘어 미래를 이야기하는 후보와 정당은 오직 개혁신당”이라며 “동탄과 반월의 지속적인 발전, 그리고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이원욱과 개혁신당에 투자해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Hwaseong Reporter Lee Gwi-seon] On the morning of the 5th (Friday), the first day of advance voting, New Reform Party candidate Lee Won-wook (Hwaseongjeong) casted his 'precious vote' through advance voting at the Dongtan 1-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with his spouse. exercised.

 

Candidate Won-wook Lee, who participated in the early voting on this day, exchanged greetings with citizens and supporters, entered the polling place, waited according to the instructions of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went through an identity verification process, and cast his vote along with the citizens.

 

Rep. Lee Won-wook said, “The youth who fought for democratization about 40 years ago are now fighting against the two-party politics with vested interests so that the young generation can become leading figures in the Republic of Korea.” He added, “The precious vote cast today is not just one vote, but a huge vote.” “It is the seed to end the hegemony and divisive politics of the two parties and the direction in which our Republic of Korea must move forward,” he said.

 

He continued, “The only candidate and political party that talks about the future beyond the vested interests of the two parties is the New Reform Party,” and “For the continued development of Dongtan and Banwol and a better future for the Republic of Korea, please invest your precious vote in Lee Won-wook and the New Reform Part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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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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