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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CI 부문 국가경쟁력지수 1위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4/04/04 [14:32]

수원특례시, CI 부문 국가경쟁력지수 1위

이귀선기자 | 입력 : 2024/04/04 [14:32]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이귀선기자] 수원시가 ‘수원특례시’ CI로 ‘2024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도시브랜드 CI 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3일 서울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수원특례시 CI(City Identity, 대표상징물)는 CI 부문 국가경쟁력지수(NCI) 1위로 평가받았다.

 

수원시는 2022년 1월 수원특례시 승격을 앞두고 수원특례시 CI를 개발했다. 1999년부터 사용한 CI의 수원화성 시각적 모티브를 유지하며 ‘수원다움’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로 재구성해 디자인을 개선했다.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NewYork Festival)이 주최하는 글로벌브랜드 시상식이다. 1957년부터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작품을 평가하고, 선정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시상식에 참석한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수원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해서 다양한 브랜드 자산을 만들어 다각도로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Suwon Reporter Gwi-seon Lee] Suwon City won the city brand CI category at the ‘2024 New York Festival Korea-National Brand Awards’ for the ‘Suwon Special City’ CI. The awards ceremony was held at Lotte Hotel Seoul on the 3rd.

 

Suwon Special City's CI (City Identity, representative symbol) was ranked first in the National Competitiveness Index (NCI) in the CI category.

 

Suwon City developed the Suwon Special City CI ahead of its promotion to Suwon Special City in January 2022. The design was improved by maintaining the Suwon Hwaseong visual motif of the CI used since 1999 and reorganizing it into a modern image while inheriting ‘Suwon-ness’.

 

The Korea National Brand Awards is a global brand awards ceremony hosted by the NewYork Festival, one of the world's three largest advertising festivals. Since 1957, it has evaluated and selected the world's best creative works and boasts the highest authority.

 

Hwang In-guk, the second vice mayor of Suwon City, who attended the awards ceremony, said, “With this award, we will widely promote Suwon’s brand value and continue to create various brand assets and utilize them in various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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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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