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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함께하는 목공 체험 공간 ‘나눔 목공소’ 개소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4/02/14 [15:19]

광주시 함께하는 목공 체험 공간 ‘나눔 목공소’ 개소

이귀선기자 | 입력 : 2024/02/14 [15:19]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광주 이귀선기자] 광주시는 목재의 중요성과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목공예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나눔 목공소’를 개소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9일 개소하는 ‘나눔 목공소’는 목재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학습하는 경기도 산림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광주시 능평동 152-11에 위치한 ‘나눔 목공소’는 체험참가자들이목공지도사의 도움을 받아 우드버닝 액자를 비롯해 사각 트레이, 책꽂이, 공간 박스 등 생활제품을 직접 만들어 가져가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전반(오전 10~12시)과 오후반(오후 2~4시), 회차별 최대 5명이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선착순으로경기광주 나눔 목공소 블로그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한 목재 가구를 사용함으로써자연친화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목재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Gwangju Reporter Lee Gwi-seon] Gwangju City announced on the 14th that it will open the ‘Sharing Woodworking Shop’ to operate a woodworking experience program that helps people learn the importance and knowledge of wood.

 

The ‘Nanum Woodworking Shop’, which will open on the 19th, is a project promoted as part of Gyeonggi Province’s forest policy project to systematically experience and learn the various functions of wood.

 

‘Nanum Woodworking Shop’, located at 152-11 Neungpyeong-dong, Gwangju, operates an experience program in which participants make and take home daily products such as wood burning picture frames, square trays, bookshelves, and space boxes with the help of woodworking instructors.

 

The program is operated in a morning class (10-12 p.m.) and an afternoon class (2-4 p.m.) with a maximum of 5 participants per session.

 

It is operated free of charge for Gwangju citizens, and applications must be made through the Gyeonggi Gwangju Sharing Woodworking Shop blog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A city official said, “Using wooden furniture made through the woodcraft experience program will be an opportunity to enjoy an eco-friendly life,” and added, “It will be able to contribute to revitalizing the use of wood by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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