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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양산동에 중학교 설립 된다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4/01/28 [08:06]

오산시 양산동에 중학교 설립 된다

이귀선기자 | 입력 : 2024/01/28 [08:06]

▲ 이권재 오산시장-임태희 교육감 간담회(자료=오산시)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오산 이귀선기자] 오산시 양산동에 중학교 부재로 인해 지역 학생들이 인근 화성시로 통학을 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해소 될 전망이다.

 

27일 시에 따르면 학생의 통학구역 조정 및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가칭)양산1중학교, 세교2-3일반계고등학교에 대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이하 중투심) 결과 확정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는 교육부 중투심 통과를 계기로, 오는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에 돌입한다.

 

양산동의 경우 중학교 부재로 인해 지역 학생들이 인근 화성시로 통학을 해야만 하는 등의 애로가 있었기에 지속적으로 학교설립 요구가 있었던 곳이다. 

 

시는 양산1중 설립을 위해 2022년 8월 사업시행자와 학교부지 매입 협약 체결하는 등의 적극행정을 펼쳐온 바 있으며, 이번 학교 신설에 따라 양산동 지역 청소년들이 근거리 통학권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이번 사업의 경우 이권재 시장과 주무부서 공직자들이 민선 8기 출범 직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통학구역 조정 및 과밀학급 해소에 대한 건의를 청취한 이후로 큰 관심을 갖고 추진해 왔었다.

 

윤석열 정부가 120대 국정과제 중 교육분야에서 국가교육책임제 강화로 교육격차를 해소하겠다는 기치에 발맞춰 교육청과 오산시가 함께 의미있는 협업을 이뤘다는 평도 나온다.

 

한편 이권재 시장은 “양산동 학부모의 염원이었던 양산동 중학교 신설과 구 오산초 부지의 고등학교 활용 용도변경이 교육부 중투심을 통과하며 확정 단계에 이르렀다”며 “학교 신설은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첫 걸음이다.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육 현장을 살피며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복지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inconvenience of local students having to commute to nearby Hwaseong City due to the absence of a middle school in Yangsan-dong, Osan-si is expected to be resolved.

 

According to the city on the 27th, the results of the Ministry of Education's central investment review (hereinafter referred to as central investment review) for (tentative name) Yangsan 1 Middle School and Segyo 2-3 General High School, which are being promoted to adjust student attendance zones and relieve overcrowded classes, were confirmed.

 

Accordingly, with the passage of the Ministry of Education's investment review, the city will begin procedures to establish a school with the goal of opening in March 2027.

 

In order to establish Yangsan 1st Middle School, the city has been proactive in its administration, such as signing a school site purchase agreement with the project operator in August 2022, and with the establishment of this new school, youth in the Yangsan-dong area have secured the right to commute to school within a short distance.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this project, Mayor Lee Kwon-jae and public officials from the relevant departments have been pursuing it with great interest since hearing suggestions for adjusting school districts and resolving overcrowded classes during communication with local residents immediately after the launch of the 8th popularly elected term.

 

Some say that the Office of Education and Osan City have achieved meaningful collaboration in line with the Yoon Seok-yeol government's goal of resolving the educational gap by strengthening the national education responsibility system in the field of education among the 120 national tasks.

 

Meanwhile, Mayor Lee Kwon-jae said, “The establishment of a new middle school in Yangsan-dong and the change of use of the former Osan Elementary School site to a high school, which were the wishes of Yangsan-dong parents, have passed the Ministry of Education’s investment review and have reached the final stage.” He added, “Establishing a new school is the first step toward resolving overcrowded classes.” “We will take the lead in realizing educational welfare for future generations by examining the educational field to ensure a safe and comfortable school life for student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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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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