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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대표회장으로 선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3/11/30 [14:17]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대표회장으로 선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3/11/30 [14:17]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이귀선기자] 수원시를 비롯해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된 12개 도시가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를 창립했다.

 

과밀억제권역 12개 지자체 시장(부시장·국장) 등은 11월 30일 수원컨벤션센터 다이닝룸에서 공동대응협의회 창립총회를 열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운영 규정(안) 등 안건을 심의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된 수원·고양·성남·안양·부천·의정부·하남·광명·군포·구리·의왕·과천시 등 12개 지자체가 공동대응협의회를 구성했다.

 

협의회는 ▲법령·제도 개선에 관한 정책 제언 ▲주요 시책 공유, 정책 개발 ▲수도권 정책 관련 연구·교육·연수·토론회 등으로 역량 강화 ▲수도권 정책 관련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또는 기관·단체와 협력사업 추진 등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과밀억제권역 지정이 수도권의 ‘과밀’을 억제하는 게 아니라 ‘성장’을 억제하고 있다”며 “과밀억제권역 규제로 인해 국가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40여 년 전 영국·프랑스·일본 등 선진국을 벤치마킹해 수도권정비계획법을 제정했는데, 세 나라는 국가경쟁력이 떨어지자 법을 폐지하거나 규제를 완화했다”며 “하지만 우리나라는 40년 전 만들어진 옷을 그대로 입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오늘 출범한 공동대응협의회가 40년 된 수도권정비계획법을 시대에 맞게 개정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첫 물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수원시를 비롯한 경기도 14개 시는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됐다. 과밀억제권역에 법인을 설립하면 부동산 취득 중과세 등으로 인해 다른 권역보다 비용이 몇 배로 든다. 과밀억제권역 외 지역으로 기업을 이전하면 법인세 감면 혜택이 있어 기업들이 규제가 덜한 지자체로 떠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Suwon Reporter Gwi-seon Lee] 12 cities designated as overpopulation control areas, including Suwon City, established the ‘Overpopulation Control Area Local Government Joint Response Council’.

 

The mayors (deputy mayors and directors) of 12 local governments in the overpopulation control area held an inaugural general meeting of the Joint Response Council in the dining room of the Suwon Convention Center on November 30, and elected Suwon Special Mayor Lee Jae-jun as the representative chairman. In addition, agenda items such as operating regulations (draft) were reviewed.

 

Twelve local governments, including Suwon, Goyang, Seongnam, Anyang, Bucheon, Uijeongbu, Hanam, Gwangmyeong, Gunpo, Guri, Uiwang, and Gwacheon, which were designated as overcrowding control areas under the Seoul Metropolitan Area Readjustment Planning Act, formed a joint response council.

 

The council ▲ makes policy suggestions on improving laws and systems ▲ shares major policies and develops policies ▲ strengthens capabilities through research, education, training, and discussions related to metropolitan area policies ▲ cooperates with the central government, local governments,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related to metropolitan area policies We plan to carry out activities such as promotion, etc.

 

Mayor Lee Jae-jun pointed out, “The designation of overcrowding control areas under the Seoul Metropolitan Area Readjustment Planning Act is not suppressing ‘overcrowding’ in the metropolitan area, but is suppressing ‘growth’,” and added, “National competitiveness is declining due to overcrowding control area regulations.”

 

He continued, “Our country enacted the Seoul Metropolitan Area Readjustment Planning Act about 40 years ago, benchmarking advanced countries such as the UK, France, and Japan, but the three countries abolished the law or relaxed regulations as national competitiveness fell.” “I’m still wearing my clothes,” he said.

 

Mayor Lee Jae-jun said, “I hope that the joint response council launched today will be the first step in improving national competitiveness by revising the 40-year-old Seoul Metropolitan Area Readjustment Planning Act to suit the times.”

 

In accordance with the Seoul Metropolitan Area Readjustment Planning Act, 14 cities in Gyeonggi Province, including Suwon City, were designated as ‘overpopulation control areas’. If you establish a corporation in an overpopulation control area, the cost is several times higher than in other areas due to heavy real estate acquisition taxes. There are corporate tax reduction benefits for relocating companies to areas outside of overconcentration control areas, so companies are moving to local governments with less regu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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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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