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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날, 많이 살펴 달라”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3/11/16 [11:01]

임태희 교육감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날, 많이 살펴 달라”

이귀선기자 | 입력 : 2023/11/16 [11:01]

▲ 자료=경기도교육청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이귀선기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6일 시험장을 찾아 수험생을 응원했다. 이어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수능 진행 현황을 살피고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경기도 의정부 북부청사에 마련한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도내 수능 응시와 관련한 종합 현황과 시험장별 특이사항을 보고 받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올해 경기도에서 진행하는 수능시험에는 총 19개 시험지구 338개 시험장에서 14만 6,122명이 응시한다.

 

임 교육감은 “시험 운영과 진행으로 중압감이 많으실텐데 새벽부터 나와서 수고해주시는 모든 종사요원과 근무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오늘이 가장 중요한 날이므로 여러분께서 많이 살펴 주시고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임 교육감은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도내 한 학교를 깜짝 방문해 수험생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을 건넸다.

 

임 교육감은 SNS를 통해서도 “우리 학생들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좋은 결과와 함께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들 마음껏 하면서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Suwon Reporter Lee Gwi-seon] Gyeonggi Province Superintendent Lim Tae-hee visited the test site on the 16th, when the 2024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was held, and cheered on the test takers. He then visited the general situation room to check the progress of the CSAT and asked them to do everything possible.

 

Superintendent Lim visited the general situation room set up at the Northern Building in Uijeongbu, Gyeonggi-do this morning, received a report on the overall status of CSAT admissions in the province and special matters for each test site, and encouraged employees.

 

A total of 146,122 students will take the CSAT held in Gyeonggi Province this year at 338 test centers in 19 test districts.

 

Superintendent Lim said, “You must be under a lot of pressure with the operation and progress of the test, but I would like to thank all the staff and workers who come out early in the morning and work hard.”

 

He continued, “From the examinee’s perspective, today is the most important day, so we ask you to look after and help us.”

 

Prior to this, Superintendent Lim made a surprise visit to a school in the province where the CSAT was being held and offered words of support and encouragement to the test takers.

 

Superintendent Lim also said on social media, “Our students have worked really hard. “When the exam is over, I hope you receive good results and have a comfortable time doing the things you’ve wanted to do to your heart’s conten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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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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