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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독일 평화의 도시 오스나브뤼크시와 협력 강화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3/11/05 [15:35]

광명시, 독일 평화의 도시 오스나브뤼크시와 협력 강화

이귀선기자 | 입력 : 2023/11/05 [15:35]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광명 이귀선기자] (시장 박승원)가 상호결연도시인 독일 오스나브뤼크시와 교류 협력 범위를 확대하여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과 독일 오스나브뤼크시 카타리나 푀터 시장은 독일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오후 ‘베스트팔렌조약 체결장소’로 유명한 오스나브뤼크시청 평화의 홀에서 ‘우호협력강화 협약’을 체결했다.

 

광명시와 오스나브뤼크시는 ​협약에 따라 평화 도시, 지속가능발전 도시를 위한 정책을 공유하고,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두 도시의 행정, 경제, 교육, 문화 등 각 분야의 협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카타리나 푀터 시장은 “코로나 펜데믹과 국제사회 분쟁 등 불확실한 변화 속에서 평화와 안정을 위해 도시 간 파트너십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두 도시는 지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민주주의, 자유, 시민의 평화로운 미래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두 도시 간 협력과 우정은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며 “우호협력강화 협약을 통해 향후 몇 년 동안의 밀접한 협력과 지식 공유,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 시장은 “광명시는 평화 도시를 선포하고 전쟁을 뛰어넘어 일상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평화의 도시 오스나브뤼크시와 교류협력 강화를 통한 두 도시의 공동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광명시는 특히 지구 평화를 이루는 길인 탄소중립 시대로의 전환을 위해 세계 우호도시들과 지구적 위기 극복을 위한 일을 함께하고 싶다”며 “내년 개최를 준비 중인 탄소중립 국제포럼에 오스나브뤼크시가 참여해 정책을 공유해 주길 희망한다”고 제안했다.

 

이와 관련, 광명시는 내년 10월경 탄소중립을 주제로 오스나브뤼크시 등 해외 자매도시 5곳, 제천시 등 국내 자매도시 3곳 등이 참여하는 국제포럼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인구 16만 명의 오스나브뤼크시는 독일 북서부, 도르트문트·벨레펠트·뮌스터와 접하고 유럽 주요도시를 연결하는 교통요충지이다.

 

특히 1648년 독일 30년전쟁 화해협정인 베스트팔렌조약이 체결된 곳으로 ‘평화의 도시’로 유명하다.

 

광명시와는 1997년 상호결연을 체결하고 상호 문화, 경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Gwangmyeong Reporter Lee Gwi-seon] (Mayor Park Seung-won) announced on the 5th that he has decided to strengthen friendly cooperation by expanding the scope of exchange and cooperation with Osnabrück, Germany, a mutual city.

 

Gwangmyeong Mayor Park Seung-won and Mayor Katharina Foerter of Osnabrück, Germany signed an ‘Agreement to Strengthen Friendship and Cooperation’ on the afternoon of the 2nd, German local time, at the Peace Hall of Osnabrück City Hall, famous as the ‘venue of the Treaty of Westphalia’.

 

In accordance with the agreement, Gwangmyeong City and Osnabrück City share policies for a city of peace and sustainable development, and through continuous and regular exchanges, the two cities are promoting practical cooperation in each field, including administration, economy, education, and culture. We decided to strengthen it.

 

​Mayor Katarina Foerter said, “The partnership between cities is very meaningful for peace and stability amidst uncertain changes such as the coronavirus pandemic and international conflict,” and added, “The two cities are geographically far away, but they have a strong relationship with democracy, freedom, and civic principles.” “We share the value of a peaceful future,” he said.

 

He added, “With today’s visit as an opportunity, the cooperation and friendship between the two cities will become even stronger in the future,” adding, “The agreement to strengthen friendship and cooperation will lead to close cooperation, knowledge sharing, and the start of new projects in the coming years.”

 

In response, Mayor Park said, “Gwangmyeong City has declared itself a city of peace and is pursuing policies to go beyond war and realize peace in everyday life.” He added, “We look forward to the joint development of the two cities through strengthening exchanges and cooperation with the city of Osnabrück, the city of peace.” “I do it,” he said.

 

He continued, “Gwangmyeong City would like to work together with friendly cities around the world to overcome the global crisis, especially in order to transition to the era of carbon neutrality, which is the way to achieve global peace.” He added, “Osnabrück City will participate in the Carbon Neutral International Forum, which is being prepared to be held next year. “I hope that you will participate and share the policy,” he suggested.

 

In relation to this, Gwangmyeong City is planning an international forum around October next year with the participation of five overseas sister cities, including Osnabrück City, and three domestic sister cities, including Jecheon City, on the topic of carbon neutrality.

 

Meanwhile, the city of Osnabrück, with a population of 160,000, is located in northwest Germany, bordering Dortmund, Bellefeld, and Münster, and is a transportation hub connecting major European cities.

 

In particular, it is famous as the ‘City of Peace’ as it is the place where the Treaty of Westphalia, a reconciliation agreement for the German Thirty Years’ War, was signed in 1648.

 

We signed a mutual relationship with Gwangmyeong City in 1997 and have continued exchanges in the cultural and economic fie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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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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