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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웰메이드 창작 연극 지정(Self-Designation)개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3/09/06 [09:40]

용인문화재단, 웰메이드 창작 연극 지정(Self-Designation)개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3/09/06 [09:40]

▲ 자료=용인문화재단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창작 연극 ‘지정(Self-Designation)’을 선보인다.

 

오는 11월 11일, 12일 이틀간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열리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3 공연유통협력 지원’ 사업에 선정된 연극 지정은 극단 풍경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제작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용인문화재단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영화의전당이 공동으로 유통에 나서 진행됐다.

 

사람의 인지신경을 조절할 수 있는 범용인공지능(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이하 AGI)의 이야기로 미래 기술의 발전에 화두를 던진 연극으로 2021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세련된 연출과 탄탄한 완성도를 갖춘 창작 초연을 선보이며 코로나 팬데믹을 무색하게 할 만큼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 작품이다.

 

연극 지정은 영화과 재학생 제니가 AGI 정신과 의사 콜리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심리를 조절하고, 세계적인 영화제를 목표로 작업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힘들어하는 심리적 장애요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조절하는 기법인 ‘지정’에 대해 제니가 겪는 전‧후 과정을 압축해 보여주면서 인간성과 첨단기술 간의 관계에 철학적 질문을 던진다.

 

실험적이고 세련된 해석으로 동시대와 호흡하는 한국 연극의 대표 연출가 박정희와 근 미래 작품을 통해 비인간의 관점에서 인간을 다시 보는 작업을 펼치고 있는 작가 장우재가 의기투합한 창작극으로 근 미래적 상상력에 대한 개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콘셉트 어드바이저 장재키가 함께했으며, 무대미술에는 여신동, 음악‧사운드 장영규, 김선이 맡아 참여했다.

 

오는 11월 용인문화재단에서 선보이는 공연에서는 초연 무대를 빛내준 이호재, 홍선우, 문병설, 김강민 배우들을 비롯해 연기력을 탄탄하게 쌓아온 연극계 베테랑 배우 백은경, 이영숙 등 떠오르는 젊은 세대 이경한, 윤예림 배우까지 새롭게 캐스팅됐다. 여러 세대의 배우들이 뭉쳐 탄탄한 앙상블을 선보이며 동시에 섬세하고도 매력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본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가로 티켓 가격은 전석 1만 원이며, 9월 5일 티켓 오픈을 시작해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ern Gyeonggi = Reporter Gwi-seon Lee] Yongin Cultural Foundation (Chairman Lee Sang-il) presents the original play ‘Self-Designation’.

 

The play selected for the '2023 Performance Distribution Cooperation Support' project of the Arts Management Support Center, which will be held at the Cheoin Hall of the Yongin Arts Center for two days on November 11th and 12th, is produced by the theater company Punggyeong and the National Asia Culture Center and sponsor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fter receiving the approval, the Yongin Cultural Foundation, the National Asia Culture Center, and the Busan Cinema Center jointly began distributing it.

 

It is a play that raises the topic of the development of future technology by telling the story of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GI), which can control people's cognitive nerves, and will premiere at the National Asia Culture Center in 2021 with sophisticated directing and solid perfection. It is a work that drew such a passionate response from the audience that it overshadowed the coronavirus pandemic.

 

The play Jangjeong depicts the process of Jenny, a film student, controlling her psychology with the help of AGI psychiatrist Colley, and completing her work with the goal of making it into a world-class film festival. It asks philosophical questions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ity and cutting-edge technology by condensing the before and after process that Jenny goes through regarding ‘designation’, a technique for controlling negative perceptions of psychological obstacles she is struggling with.

 

A creative play that secures the possibility of near-future imagination through a collaboration between Park Chung-hee, a leading director of Korean theater who is in sync with the contemporary era through experimental and sophisticated interpretations, and Jang Woo-jae, a writer who is working to reexamine humans from a non-human perspective through near-future works. To this end, concept advisor Jackie Jang participated, Shin Shin-dong took charge of stage art, and Jang Young-gyu and Kim Seon took charge of music and sound.

 

In the performance presented by the Yongin Cultural Foundation in November, new cast members include Lee Ho-jae, Hong Sun-woo, Moon Byeong-seol, and Kim Kang-min, who graced the premiere stage, as well as theater industry veteran actors Baek Eun-kyung and Lee Young-sook, who have solid acting skills, as well as rising young generation actors Lee Gyeong-han and Yoon Ye-rim. . Actors from multiple generations will come together to present a solid ensemble and at the same time capture the hearts of audiences with delicate and attractive performances.

 

This performance is for ages 14 and older and the ticket price is 10,000 won for all seats. Tickets will go on sale on September 5th and can be reserved on the Yongin Cultural Foundation website and Interpark 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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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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