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로고

용인문화재단,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3000여 명 초청해 문화체험 프로그램 제공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3/08/10 [10:41]

용인문화재단,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3000여 명 초청해 문화체험 프로그램 제공

이귀선기자 | 입력 : 2023/08/10 [10:41]

 

▲ 자료=용인문화재단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이귀선기자]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지난 9일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을 초청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10일 재단에 따르면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조기 철수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여자 중 35개국 5323명을 맞이한 용인특례시는 잼버리 대원들을 대상으로 관내 각종 문화시설과 연계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을 계획했다.

 

이에 용인문화재단도 적극적인 지원을 나서 잼버리 대표단 대원들에게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콘텐츠인 거리아티스트 <아임버스커> 공연과 지역문화예술매개자 <아트러너>가 함께하는 만들기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용인포은아트홀과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퓨전국악팀 ‘더리움’ ▲ K-pop&비보잉 ‘스페이스 컴퍼니’ ▲DJ ‘SEPO’까지 <아임버스커> 공연을 구성해 선보였으며, <아트러너>와 함께하는 ‘전통부채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으로 무더위를 날려줄 아이템까지 준비해 잼버리 대원들에게 한국의 매력을 선사했다.

 

이날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에게 용인문화재단 이사장인 이상일 용인시장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러분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며 “용인문화재단이 여러분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용인문화재단은 10일에도 전일과 동일한 아티스트 공연과 체험 부스를 운영해 양일간 총 3000여 명의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용인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기관으로서 용인문화재단은 용인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통해 지역의 문화복지 구현 및 지역 정체성을 확보하는 데 더욱 힘쓸 전망이다.

010@breaknewsi.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 Gyeonggi = Reporter Lee Gwi-seon, Yongin] The Yongin Cultural Foundation (Chairman Lee Sang-il) announced on the 9th that it had invited members of the World Scout Jamboree in Saemangeum to provide performances and experience programs.

 

According to the foundation on the 10th, the Yongin Special City, which welcomed 5,323 people from 35 countries among the participants of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which was withdrawn early due to Typhoon Kanun, opened a cultural experience program for Jamboree members in connection with various cultural facilities in the city. planned to operate.

 

Accordingly, the Yongin Cultural Foundation also actively supported and prepared a booth for the members of the Jamboree delegation to experience making art together with the street artist <I'm Busker>, the representative content of the Yongin Cultural Foundation, and the local cultural art mediator <Art Runner>.

 

At Yongin Poeun Art Hall and Cheoin Hall of Yongin Municipal Arts Center, ▲ Fusion Korean music team 'Therium' ▲ K-pop & B-boying 'Space Company' ▲ DJ 'SEPO' presented <I'm Busker> performances, and <Art Runner> and By operating a 'making traditional fan' experience booth together, they prepared items to blow away the heat, presenting the charm of Korea to the Jamboree members.

 

To the World Scout Jamboree members who experienced the cultural experience program on this day, Yongin Mayor Lee Sang-il, chairman of the Yongin Cultural Foundation, said, “I send encouragement and support to all of you who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due to unexpected circumstances.” I hope this will be a good memory.”

 

On the 10th, the Yongin Cultural Foundation will operate the same artist performances and experience booths as the previous day to provide cultural experience opportunities to a total of 3,000 World Scout Jamboree members over the two days.

 

As a cultural and artistic institution representing Yongin, the Yongin Cultural Foundation is expected to make more efforts to realize local cultural welfare and secure regional identity by expanding opportunities for cultural enjoyment by Yongin citizens.

010@breaknewsi.com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용인문화재단, '호두까기 인형' 크리스마스 무대 선사
  • 용인문화재단, 노사 공동 ESG경영 선포
  • 용인문화재단, 12월 '마티네콘서트' 뮤지컬 넘버로 꾸려
  • 용인문화재단,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과 업무협약 체결
  • 용인문화재단, 가족극 '고래바위에서 기다려' 개최
  • 용인문화재단,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기획공연 '콘서트 시월 Ⅱ' 개최
  • 용인문화재단, 웰메이드 창작 연극 지정(Self-Designation)개최
  • 용인문화재단, 가을밤 청춘들의 이야기…9월 ‘ATTENTION MZ–Live(어탠션 엠지 라이브)’ 개최
  • 용인문화재단, 민간문화공간 활성화를 위한 공모 추진
  • 용인문화재단이 선보이는 55년간의 짝사랑 이야기, 연극 ‘의자 고치는 여인’
  • 용인문화재단,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3000여 명 초청해 문화체험 프로그램 제공
  • 용인문화재단 대표 가족친화 공연, 하반기에도 ‘토요키즈클래식’과 함께
  • 용인문화재단, '우리는 친구다' 개최
  •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체험 콘텐츠, ‘비하인드 더 스테이지’ 여름 시즌 선보여
  • 용인문화재단 ‘2023 찾아가는 아트트럭’ 진행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