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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단식 12일차, “안성에 공포정치 없애겠다”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3/05/26 [10:56]

안성시의회 단식 12일차, “안성에 공포정치 없애겠다”

이귀선기자 | 입력 : 2023/05/26 [10:56]

 

 

▲ 사진제공=안성시의회 민주당의원  © 이귀선 기자



국힘 재방문, 협상안 전달 약속했으나 불발, 내부조율 안 되는 듯

민주, 김학용 국회의원에 재차 면담요청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안성 이귀선기자] 안성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의 단식농성이 12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어제인 25일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농성장을 이틀째 방문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의원에 따르면 이들은 이전과 달라진 협상안을 얘기했으나 문서화 해 오후 6시까지 민주당에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며, 국민의힘 의원들 간에 최종적인 의견 조율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민주당은 “협상안을 전달하겠다는 공당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는 것이 현재 국민의힘 안성시의원들의 상황이다. 심지어 농성장을 방문한 정토근 의원은 차마 단식농성을 하는 이 앞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에, 허위사실까지 보태가며 수분 간 시비를 걸고 갔다. 국힘은 사전에 우리에게 방문하겠다 통보도 없었으나 방문을 받아주었는데, 정토근 의원의 태도는 안하무인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 태도로 임할 것이면 더 이상 방문을 받아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민주당은 “대중에게 공포감을 조성하여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는 공포정치가 아직도 안성에 있다면서 이를 없애겠다”고 밝혔다. 즉 “저쪽을 지지해? 그럼 예산삭감이야 하는 식, 자신을 반대하는 것으로 찍히면 온갖 권한을 남용해 노골적으로 괴롭히는 행태가 21세기 대한민국에 가능하다는 것이 놀랍다”면서, “이는 회초리를 들고 시민을 굴복시키려는 것과 진배없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감히 시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은 용납할 수 없다면서 안성시민께서도 심판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 민주당은 25일, 김학용 국회의원에게 다시금 면담요청서를 보냈다. 이들은 의원실 사무국장의 전언에 따르면 이번 주중까지는 국회 상임위 때문에 면담이 불가능하다고 들었다. 그러니 민주당은 오는 주말부터 면담이 성사되길 기다리겠다면서 재차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visited by national power, promised to deliver negotiation proposal, but failed, seems to be unable to coordinate internally

 

Democrats request another meeting with National Assembly member Kim Hak-yong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Lee Gwi-seon, Anseong] While the hunger strike by the Democratic Party members of the Anseong City Council entered the 12th day, yesterday, the 25th, the people's power city council members announced that they had visited the farm for the second day.

 

According to the Democratic Party lawmakers, they talked about a negotiation plan that was different from before, but they failed to keep their promise to document and deliver it to the Democratic Party by 6:00 pm.

 

In response, the Democratic Party said, “It is the current situation of the Anseong city council members, who are power of the people, that they cannot even keep the promise of the public party to deliver the negotiation plan. Rep. To-geun Jeong, who even visited the farmhouse, argued for several minutes, adding false facts about what he should not have said in front of those who were on a hunger strike. Kook Power did not notify us in advance that it would visit us, but accepted the visit, but Rep. Jeong To-geun's attitude was indifferent.” He then said, "If you're going to take that attitude, I won't accept any more visits."

 

Meanwhile, the Democratic Party said, “The reign of terror, which maintains its power by creating fear in the public, is still in Anseong, and we will get rid of it.” That is, “Do you support that side? Then, it is surprising that a budget cut is possible in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21st century, and an act of blatantly harassing people by abusing all kinds of authority if they are filmed as opposing themselves is possible in the Republic of Korea,” he said. He said that in a democratic country, the power that dares to reign over the citizens is unacceptable, and asked the citizens of Anseong to judge them as well.”

 

Also, on the 25th, the Democratic Party sent another request for a meeting with Congressman Kim Hak-yong. According to the message of the secretary-general of the National Assembly's office, they were told that a meeting could not be held until this week because of the standing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Therefore, it is known that the Democratic Party requested another meeting, saying that it would wait for the meeting to be held from the wee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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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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