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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프리랜서 여성 어린이집 맞벌이 인증 검토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3/03/24 [07:31]

수원시,프리랜서 여성 어린이집 맞벌이 인증 검토

이귀선기자 | 입력 : 2023/03/24 [07:31]

 

수원시가 프리랜서 여성 재직 인증방안 마련 논의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이귀선기자] 수원시가 어린이집 입소 순위를 정하는 맞벌이 부부 인정 서류에서 소외당하는 여성 프리랜서의 재직 인증방안을 검토한다.

 

24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은 23일 수원시청에서 박옥분 경기도의원, 박현준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소장과 간담회를 열고 프리랜서 여성의 재직 증빙 방안을 논의했다는 취지를 밝혔다.

 

박현준 소장은 “수원시 여성 프리랜서는 4만 7000명으로 추정된다”며 “이들은 어린이집에 신청할 때 취업상태를 증명하기 힘들어 어린이집에 신청할 때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 시기에 프리랜서 여성들은 재직사항이나 경력을 증빙할 방법이 체계적이지 않아 재난지원금을 지원받기조차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간담회에서는 수원에 거주하는 프리랜서 여성의 경력 데이터를 수원시가 수집하고 소득 증명 등 번거로운 서류 절차 대신 수원시에서 재직을 증명하는 인증서를 발급해주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시범 차원에서 시립 어린이집에서 시작하고 문제점을 분석 보완해서 확대하는 방안도 이야기했다.

 

수원시는 이를 관련 단체·전문가 등과 심의하고, 의견을 수렴한 후 추진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또 비정기 노동을 하는 여성의 실태를 조사해 단계적인 인정 범위를 설정하고 제도권 노동으로 흡수하는 중장기 방안도 검토한다.

 

박옥분 도의원은 “우리 사회가 급변하며 근무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어 소외당하는 계층이 없도록 우리 사회가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며“어린이집 맞벌이 인증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인국 제2부시장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프리랜서 부부가 소외당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수원시 차원에서 법적, 행정적 지원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여러 관련 기관과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uwon city discusses plans to certify freelance female employment

 

[Break News South Gyeonggi = Reporter Lee Gwi-seon, Suwon] The city of Suwon is reviewing a plan to certify the employment of female freelancers who are marginalized in the documents for recognizing dual-income couples that determine the order of admission to daycare centers.

 

According to Suwon Special City on the 24th, Hwang In-guk, the 2nd Vice Mayor of Suwon City, held a meeting with Gyeonggi Provincial Council member Park Ok-bun and Gyeonggi Temporary Worker Support Center Director Park Hyeon-joon at Suwon City Hall on the 23rd and announced the purpose of discussing ways to prove employment for freelance women.

 

Director Park Hyeon-joon explained, “It is estimated that there are 47,000 female freelancers in Suwon.”

 

He added, "During the time of Corona 19, freelance women had a hard time even receiving disaster support funds because there was no systematic way to prove their employment or career."

 

At the meeting, the city of Suwon collected the career data of freelance women residing in Suwon and discussed ways to issue certificates proving employment in Suwon instead of cumbersome document procedures such as proof of income.

 

He also talked about a plan to start at a municipal daycare center as a pilot and expand by analyzing and supplementing problems.

 

Suwon City plans to deliberate on this with related organizations and experts, and decide whether to proceed after collecting opinions.

 

In addition, a mid- to long-term plan to investigate the actual conditions of women who do irregular labor, establish a gradual scope of recognition, and absorb them into institutional labor is reviewed.

 

Provincial Councilor Park Ok-bun said, “Our society is changing rapidly and the type of work is diversifying, so our society must come up with countermeasures so that no class is left out.”

 

Second Vice Mayor Hwang In-guk said, “We will make sure that freelance couples who are in a blind spot for care are not left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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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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