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충우 여주시장, 2023년 새해 시민과 대화 마무리(여흥동행정복지센터 편)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3/02/01 [08:22]

이충우 여주시장, 2023년 새해 시민과 대화 마무리(여흥동행정복지센터 편)

이귀선기자 | 입력 : 2023/02/01 [08:22]

 

▲ 이충우 여주시장  ©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여주 이귀선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흥동행정복지센터를 끝으로 2023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 했다.

 

31일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 여흥동주민들과 만남에선 이 시장은 “제가 여주시장을 자처하는 큰 이유가 있다”고 운을 뗏다. 이어 “여주시 발전을 통해 여주시민을 행복하게 해드려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임하면서 그 중에 첫번째가 여주시 시청사 신축문제”를 꼽았다.

 

이 시장은 신청사 건립은 그동안의 숙언 사업이었다면서 난제중 마땅한 땅이 없거나 부지 선정시 협상이 제되로 진행되지 않았다는 부분을 되돌아 보면 이 문제를 성과로 얻었다는 기쁨을 여흥동주민들과 공유했다.

 

이 시장은 “좁고 낙후된 현 청사의 시대를 따라가지 않고는 여주가 발전이 안된다 라는 생각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신청사이전건립 문제를 1호로 생각을 했고, 부지선정 결정 된후 현재는 설계중에 있다. 2년간 진행되는 설계가 끝나면 이후 공사착공에 들어 갈 것이다 시청사 이전문제로 원도심이 더 어려워 지는 것 아니냐는 걱정에 대해선 대비책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축산분뇨처리시설 또한 지나칠수 없는 문제였다면서 이 부분은 “지난 15년 이전부터 여주시 축산농가 와 악취제거를 위해서 흥천면주민들과 흥천경계에 있는 세종대왕면 주민들께서 통 크게 이해 해 주셔서 흥천면 율곡리로 이전 위치를 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러한 성과는 3년이내 완공을 목표로 진행하게 됐고, 축산문제 악취제거에 대한 절감을 도출해 냈다”고 말했다. 합의점을 찾기까지 협조해주신 관계 주민들께 이자리를 비롯하여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이 세번째 언급 한 내용에선 SK반도체를 들었다.

 

용인지역에 위치한 “SK반도체는 여주강물 일량 57만3천톤을 가져간다.” “이천시에 위치한 SK하이닉스에서는 11만여톤의 여주강물을 끌어다 사용한다.” 관련 내용으로 해당시에서는 “지방세를 1조원과 3천억원의 세수를 확보하게 된다.”

 

▲ 여주시 여흥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시민과의 대화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 이귀선기자



이에 비해 “여주시의 경우는 어떤가,”

 

이 시장은 여주시가 그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40년전부터 많은 규제 속에 살와 왔다. 수질오염부분에서 내 땅 사용을 마음데로 못했던 부분이다. 규제를 덜 받으려면 하수종말처리장은 중요 시설이다.이러한 시설은 여주발전 1,2단계에서 지켜 볼 시 40여년에 걸쳐 진행될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번 SK협상에서 얻어낸 일부결과에서 20년을 앞당기는 성과를 얻어냈다. 국가지원 예산확보 150억원을 추가 확보하게 되면서 연간 총250억원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는 여주발전계획을 수년간 앞당긴 결과에서 그 의미를 찾는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천시가 여주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화장장 건립 또한 지역의 갈등국면이었다. 이부분에서도 이천시관계자들과 오는 2월 5일부터 양진형 시 대표를 선출하여 협상에 들어가게 된다. 지난해에 난제로 남아있던 부분들을 풀어감으로 해서 좋은 성과가 기대 된다”고 말했다.

 

여주시가 “청념도 자치단체평가부문 1위를 달성하면서 지난해 대비 꼴지와 대조되는 부분에서는 단연 돋보인 성과라고도” 밝혔다.

 

새로운 “민선8기가 시작이 되면서 새롭게 여주가 변화하는 있다는 것을 느끼고 저는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끝으로 “여러분과 함께 특히 여주의 많은 단체들과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마음으로 약속을 드리면서 모든 주민들께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여흥동시민과의 대화에는 여주시의회 정병관 의장을 비롯하여 유필선 의원,박시선 의원,경규명 의원,박두형 의원,진선화 의원,이상숙 의원, 도의원 등 유관기관 단체장 2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South Gyeonggi = Reporter Lee Gwi-seon, Yeoju] Yeoju Mayor Lee Chung-woo finished the 2023 New Year's conversation with citizens at the Yeoheu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onversation with Citizens On the 31st, in a meeting with Yeoheung-dong residents, Mayor Lee said, “There is a big reason why I am claiming to be the mayor of Yeoju.” Then, while working with the idea of “I must make Yeoju citizens happy through the development of Yeoju City,” he cited the issue of building a new City Hall in Yeoju City.

 

Mayor Lee said that the construction of the new government building was an old-fashioned project, and he shared with the residents of Yeohung-dong the joy of having achieved this problem, looking back on the part where there was no suitable land or negotiations did not go smoothly when selecting the site.

 

Mayor Lee said, “The most thought was that Yeoju could not develop without following the era of the narrow and outdated current government building. I considered the issue of pre-establishment before application as No. 1, and after the site selection was decided, it is currently under design. After the two-year design is over, construction will begin later. We are also preparing countermeasures against concerns that the original downtown will be more difficult due to the problem of relocating the city hall.”

 

Mayor Lee said that the livestock excreta treatment facility was also an issue that could not be overlooked. I decided to relocate to it,” he said. “These achievements have been carried out with the goal of completion within three years, and reductions in the removal of odors have been derived,” he said. He said he would like to express his deep gratitude to the residents who cooperated until an agreement was reached.

 

In the third mention by the mayor, he cited SK Semiconductor.

 

Located in the Yongin area, “SK Semiconductor takes 573,000 tons of water per day from the Yeoju River.” “SK Hynix located in Icheon City uses 110,000 tons of water from the Yeoju River.” Regarding the relevant content, the city “will secure 1 trillion won in local taxes and 300 billion won in tax revenue.”

 

In contrast, “What about Yeoju-si?”

 

Mayor Lee said that Yeoju City has been living under many regulations since 40 years ago according to the Metropolitan Area Readjustment Planning Act. This is the part where I couldn't use my land in the water pollution part. In order to be less regulated, the sewage treatment plant is an important facility. These facilities were to be carried out over 40 years in the 1st and 2nd stages of the Yeoju power plant. However, in some of the results obtained in this SK negotiations, we have achieved results that advance 20 years. As the government secured an additional 15 billion won in budget support, a total of 25 billion won was received annually.” This is the result of advancing the Yeoju development plan for several years,” he said.

 

In addition, “the construction of a crematorium where Icheon City borders Yeoju City was also a phase of regional conflict. In this regard, starting from February 5, representatives of the city of Icheon and Yang Jin-hyeong will be elected to begin negotiations. We are looking forward to good results by solving the areas that remained difficult last year.”

 

Yeoju City said, "It is also a remarkable achievement in terms of contrasting with the last place compared to last year while achieving the first place in the evaluation of local governments in Cheongnyeomdo Island."

 

New “As the 8th civil election begins, I feel that Yeoju is changing and I am happy to accept it.”

 

Finally, he delivered his last greeting, saying, “I promise to work harder with you, especially Yeoju’s many organizations, and I hope all residents will be healthy and happy.”

 

The conversation with Yeoheung-dong citizens on this day was attended by Yeoju City Council Chairperson Jeong Byeong-gwan, members Pil-seon Yoo, member Si-sun Park, member Kyumyeong Gyeong, member Doo-hyeong Park, member Seon-hwa Jin, member Lee Sang-sook, and provincial councilor, and about 20 heads of related organizations.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Table 'breaknewsi_com.ins_news_tags' doesn't exist
select tag from ins_news_tags where o_uid='26811' and le='1' order by uid ASC limit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