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J6’ 자급제폰으로 출시

최애리 기자 | 입력 : 2018/07/06 [14:32]

▲ 갤럭시J6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한 스마트폰 ‘갤럭시 J6’를 자급제폰으로 6일 국내에 출시한다.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S9+’, ‘갤럭시 A6’에 이어 삼성전자가 세 번째로 출시하는 자급제폰이다.

 

‘갤럭시 J6’는 매끄러운 곡선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며, 142mm 대화면에 18.5대 9 비율의 인피티니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영상과 게임을 더욱 몰입해 즐길 수 있다.

 

‘갤럭시 J6’는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로 더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셀피 플래시를 탑재한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는 낮은 조도에서도 매력적인 셀피를 찍을 수 있다.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적용한 ‘갤럭시 J6’는 이어폰과 블루투스 헤드셋을 사용할 때 실제 그 공간 안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음악과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

 

'갤럭시 J6’는 골드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3만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J6’는 디자인, 대화면, 카메라 등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요소를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자급제 모델을 통해 더욱 자유롭고 합리적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갤럭시J6 제품 세부 사양>

크기 : 149.3 x 70.2 x 8.2mm

디스플레이 : 720 x 1480 HD+ Super AMOLED (18.5:9)

프로세서 : 1.6GHz 옥타코어

메모리 : 32GB, 2GB RAM

카메라 : 후면 13MP (F1.9), 전면 8MP (F1.9)

배터리 : 3,000mAh

보안 : 얼굴인식, 지문인식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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