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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11/24 [07:04]

시흥시,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11/24 [07:04]

 

▲ 1회용품 사용규제(자료=시흥시)  © 이귀선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시흥 이귀선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021년 12월 31일에 개정·공포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시행에 따른 1회용품 사용규제를 24일부터 강화한다.

 

이번 1회용품 사용규제에는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우산비닐이 추가됐고, 무상판매 금지 품목이었던 비닐봉투 및 쇼핑백은 종합소매업종 등을 대상으로 사용이 금지된다.

 

위반사항 적발 시 기존 시행중인 품목에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환경부의 지침에 따라 확대 시행되는 품목은1년간 참여형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1회용품 사용규제가 본격화됨에 따라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내달 초까지집중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라면서 “그간 코로나19 확산과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 분위기형성에 따른 1회용품 사용량 증가로 생활폐기물 처리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South = Reporter Lee Gwi-seon, Siheung] Siheung City (Mayor Lim Byeong-taek) enforces the regulations on the use of disposable products according to the enforcement of the amended 'Enforcement Rules for the Promotion of Saving and Recycling of Resources' revised and promulgated on December 31, 2021. Reinforced from the 24th.

 

Paper cups, plastic straws/stirring rods, and vinyl umbrellas were added to the single-use item use regulation, and plastic bags and shopping bags, which were banned for free sale, are prohibited from being used in general retail businesses.

 

When a violation is discovered, fines of up to KRW 3 million are imposed on existing items in accordance with the Act on the Promotion of Saving and Recycling of Resources, but a one-year participatory guidance period is operated for items that are expanded in accordance with the guidelines of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 city official said, "As the regulation on the use of disposable products is in full swing, we plan to conduct intensive publicity until the beginning of next month for the early settlement of the system." As the issue of disposal is emerging as a social problem, we ask for active participation and cooperation from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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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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