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당남리섬 경관농업단지 '메밀꽃밭' 조성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9/29 [12:12]

여주시, 당남리섬 경관농업단지 '메밀꽃밭' 조성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9/29 [12:12]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여주 이귀선기자]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대신면 당남리섬 경관농업단지가 야외활동 지역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여주시에 따르면 관내지역인 당남리섬은 매년 선보였던 드넓은 메밀꽃밭이었지만,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커지면서 올해는 이 지역 꽃 구경이 힘들 전망이었다. 그러나 시 측은 이 지역을 그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꽃과 자연이 어우러진 조성된 메밀꽃밭을 되 찾는 목표를 세워 당남리섬 경관농업단지를 인근 천서리막국수촌, 파사성, 이포보 등과 함께 방문코스가 이루어지게 했다. 

 

한편 기술보급관계는 “당남리섬은 화창한 가을하늘에 남한강 물결과 함께 여주 멋과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을 나들이에는 좋은 장소가 될 것”이라며 추천하면서 “당남리섬 경관농업단지와 함께 여주의 다른 남한강 수변 공간도 보다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찾을 수 있는 쾌적하고 여유로운 시민들의 여가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Yeoju] Yeoju City (Mayor Lee Chung-woo) announced on the 29th that the Dangnam-ri Island Landscape Agricultural Complex, Daeshin-myeon, has become a local attraction for outdoor activities.

 

According to Yeoju City, Dannamri Island, an area within the district, used to be a vast field of buckwheat flowers that was introduced every year, but as the flood damage caused by heavy rains in August last year increased, it was expected that it would be difficult to see flowers in this area this year. However, the city government set the goal of returning the buckwheat flower fields created in harmony with flowers and nature to the citizens who have been exhausted from Corona 19 in this area, and made a visit course to the Dannamri Island Landscape Agricultural Complex along with nearby Cheonseori Makguksu Village, Pasaseong, and Ipobo. .

 

Meanwhile, the technology supply relationship recommended, “Dangnamri Island will be a good place for an autumn outing where you can enjoy the taste and taste of Yeoju at the same time with the Namhangang River in a sunny autumn sky.” We will also make the waterfront space a pleasant and leisurely leisure space for more citizens and visitors to find.”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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