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생활임금 ‘1만 390원’…결정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9/29 [07:37]

수원시 생활임금 ‘1만 390원’…결정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9/29 [07:37]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수원 이귀선기자] 수원시는 2023년 ‘생활임금’이 1만 390원(시급)으로 결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강금식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정기봉 한국노통 수원지역지부 의장, 김재옥 수원상공회의소 회장, 박사승 수원시 경제정책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최저임금 상승률 ▲생활물가 상승률 ▲도시생활근로자 평균임금 ▲내년 재정 여건 등 전반적인 경제 상황을 고려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8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제2차 정기회의를 열고, 내년 생활임금을 올해(1만 220원)보다 1.7% 인상하기로 의결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생활임금이 민간 업체·기관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연대의 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노동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노사민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uwon Reporter Gwi-seon Lee] The city of Suwon announced on the 29th that the ‘living wage’ in 2023 has been decided at 10,390 won (hourly wage).

 

The meeting was attended by Geum-sik Kang, Director of Gyeonggi Branch of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Ki-bong Ki-bong, Chairman of the Suwon Regional Branch of Korea Labor Tong, Jae-ok Kim, Chairman of the Suwo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and Dr. Seung-seung, Director of the Economic Policy Bureau of Suwon City. Average wage ▲The living wage was determined in consideration of the overall economic situation, including next year's financial conditions.

 

The Suwon City Labor-Management Civil Government Council held the second regular meeting at the situation room of the Paldal-gu Office on the 28th and decided to raise the living wage next year by 1.7% from this year's (10,220 won).

 

A Suwon city official said, "I hope that the living wage will spread to private companies and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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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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