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신천권, ‘내 집(상가) 앞 스스로 가꾸기 운동’ 협약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 구축 앞장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9/29 [07:31]

대야‧‧신천권, ‘내 집(상가) 앞 스스로 가꾸기 운동’ 협약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 구축 앞장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9/29 [07:31]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시흥 이귀선기자]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경남)는 재난을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도모하고자 ‘내 집과 상가 앞을 주민 스스로 청소하고 가꾸는 운동’을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에 지난 2월 로데오거리 상인회와 첫 업무 협약을 맺은 후, 지난 28일 대골안길 일원의 ‘대야동 댓골 상인회(회장 박준규)’와 두 번째 협약을 체결했다.

 

약 90명으로 구성된 ‘대야동 댓골 상인회’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추후 대골안길 주변 상가거리 청소 및 인도 잡풀 제거 등 환경 정화활동과 더불어 겨울철 제설 작업을 통해 ‘생활재난’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마을공원 ․ 녹지 ․ 나눔주차장 등의 공공시설을 실시간으로 현장 점검하고, 필요시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사고 예방조치를 함으로써, 안전 사각지대 없는 마을을 가꿔 나갈 계획이다.

 

박명기 시흥시 안전생활과장은 “대야 ․ 신천동 구도심은 노후된 기반시설과 무질서한 환경으로 겨울 대설 시 상가거리 및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제설 작업을 진행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빙판으로 변한 도로에서 주민들의 낙상 사고가 자주 발생했다. 이번 협약으로 생활 속에서 노후 시설 정비와 환경 정비로 피해 예방을 위한 공동체 활동에 힘써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마을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으로 지역상인회와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내 집(상가) 앞 스스로 가꾸기 운동’을 전개하고, 앞으로 취약지역이나 주택가 골목 지역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준규 댓골 상인회장은 “우리 상권과 마을의 유지 관리를 시에만 의존하지 않고, 우리 스스로도 할 수 있는 일이 많으므로, 행정과 주민이 적극 협력해 재난 예방과 더불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싣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iheung Reporter Lee Gwi-seon] Daeya and Shinche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entre Director Kim Kyung-nam) is to spread the 'movement to clean and take care of the front of my house and shopping mall' to prevent disasters and promote the safety of residents. are focusing on Accordingly, after signing the first business agreement with the Rodeo Street Merchants Association in February, the second agreement was signed with the Daeya-dong Daegol Merchants Association (Chairman Park Jun-gyu) in the Daegol An-gil area on the 28th.

 

With this business agreement, the Daeya-dong Daegol Merchants Association, which consists of about 90 people, plans to work hard to prevent ‘living disasters’ through environmental purification activities such as cleaning the shopping streets around Daegol Angil and removing weeds in the sidewalks, as well as snow removal work in winter.

 

Also, the village park. green area. We plan to develop a village without safety blind spots by inspecting public facilities such as the sharing parking lot in real time and, if necessary, in cooperation with the Daeya and Shinche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s to take preventive measures.

 

Park Myung-gi, head of the Siheung City Safety and Life Department, said, “Daeya ․ In the old downtown area of ​​Sincheon-dong, due to the aging infrastructure and disorderly environment, it takes a considerable amount of time to carry out the snow removal work to the streets behind shopping streets and residential areas during heavy snowfall in winter. With this agreement, it is expected that a ‘safe village environment’ without blind spots will be created by focusing on community activities to prevent damage through maintenance of old facilities and environmental maintenance in daily life.”

 

In addition, with this agreement, we plan to develop a ‘self-care movement in front of my house (shopping mall)’ centered on local merchant associations and alleyways, and expand it to vulnerable areas and alleys in residential areas.

 

Park Jun-gyu, president of Daegol Merchants Association, said, “We do not depend on the city to maintain our commercial districts and villages, and there are many things we can do on our own. emphas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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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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