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공정무역도시’ 재인증 받아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9/29 [07:26]

시흥시, ‘공정무역도시’ 재인증 받아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9/29 [07:26]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시흥 이귀선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로 재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공정무역은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소비자에게는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는 윤리적 소비를 통해 구조적인 빈곤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는 전 세계의 공통적인 시민운동이다. 총 36개국, 2,000여 개 도시가 공정무역도시로 인증 받고 공정한 무역 활동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공정무역도시로 재인증 받으려면 △공정무역 조례 제정 △공정무역 제품사용 및 판매, △공정무역 커뮤니티 인증 △공정무역 교육 및 캠페인 활동 △공정무역위원회 운영 등 최소 5가지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공정무역은 공평하고 정의로운 관계를 추구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지구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라며 “시흥시는 공정무역도시 재인증 달성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정무역 확산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Siheung Reporter Lee Gwi-seon] Siheung City (Mayor Lim Byung-taek) announced on the 29th that it had been re-certified as a ‘Fair Trade City’ by the Korea Fair Trade Village Committee.

 

Fair Trade is a common civic movement around the world that seeks to solve the problem of structural poverty through ethical consumption that pays fair prices to producers and provides high-quality products to consumers. In total, about 2,000 cities in 36 countries have been certified as fair trade cities and are actively pursuing fair trade activities.

 

In order to be re-certified as a Fair Trade City, at least five criteria must be met: △ Enactment of Fair Trade Ordinances △ Use and Sale of Fair Trade Products; △ Fair Trade Community Certification △ Fair Trade Education and Campaign Activities △ Operation of the Fair Trade Commission.

 

Siheung Mayor Lim Byung-taek said, “Fair Trade is the key to overcoming global crises by pursuing fair and just relationships and contributing to sustainable development. “We will establish ourselves as a center of trade expansion,”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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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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