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구 나눔목공소서 레오폴드 벤치 35개 기탁받아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9/29 [07:19]

용인특례시, 처인구 나눔목공소서 레오폴드 벤치 35개 기탁받아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9/29 [07:19]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이귀선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양지면에 위치한 '나눔목공소'에서 레오폴드 벤치 35개를 만들어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레오폴드 벤치는 한울장애인공동체, 새빛요한의집, 해오름의집, 해든솔복지시설 등 복지시설 4곳에 전달됐다.

 

레오폴드 벤치는 미국 현대 환경윤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알도 레오폴드(Aldo Leopold)의 이름을 딴 벤치다. 망원경이나 카메라를 들고 새, 야생동물을 살펴볼 수 있도록 팔을 받쳐주는 형태로 설계된 벤치를 뜻한다.

 

처인구 양지면에 위치한 나눔목공소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목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무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복지시설,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하고 있다.

 

올해 4월과 7월에도 복지시설에 벤치, 피크닉 테이블 등을 전달하는 등 이곳에서 지금까지 만들어 전달한 제품만 894개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나눔목공소와 용인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관에서 시민 누구나 목공예 체험을 할 수 있다"며 "나무의 재사용을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목공예체험 예약이나 문의는 용인산림교육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Yongin Special City (Mayor Lee Sang-il) announced on the 29th that it had made and donated 35 Leopold benches at the 'Nanum Woodworks' located in Yangji-myeon, Cheoin-gu.

 

The Leopold bench was delivered to four welfare facilities: Hanul Disabled People's Community, Saebit John's House, Haeoreum House, and Hadensol Welfare Facility.

 

The Leopold Bench is named after Aldo Leopold, who is called the father of modern environmental ethics in the United States. It refers to a bench designed in the form of supporting arms so that you can hold a telescope or camera to observe birds and wild animals.

 

Nanum Woodworks, located in Yangji-myeon, Cheoin-gu, operates a woodworking program that citizens can participate in, and makes various products from wood and delivers them to welfare facilities and the underprivileged.

 

In April and July of this year, benches and picnic tables were delivered to welfare facilities, and so far, 894 products have been made and delivered here.

 

A city official said, "Anyone can experience wood crafts at the Wood Culture Experience Center in the Yongin Natural Recreation Forest and at the Nanum Woodworks.

 

For reservations or inquiries about wood craft experience, you can get detailed information on the website of the Yongin Forest Education Center or by ca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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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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