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1인 가구 정책 토크쇼‘1로와용’개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9/28 [07:29]

용인특례시, 1인 가구 정책 토크쇼‘1로와용’개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9/28 [07:29]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이귀선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7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국제관 스칼라홀에서 ‘2022 양성평등주간 토크쇼 1로와용’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경진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가 토크쇼의 진행을 맡고 노명우 아주대학교 사회학교 교수(혼자 산다는 것에 대하여 저), 전미리 서울연구원 도시외교연구센터장(서울의 1인가구 증가와 도시정책 수요연구 저), 최시현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학술연구 교수(부동산은 어떻게 여성의 일이 되었나 저)가 패널로 참여했다.

 

용인예술과학대학 사회복지과 학생, 시민 70여명도 청중으로 참여했다.

 

토크쇼는 최근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1인 가구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성평등 관점에서 분석하고 사회 변화에 따른 정책 변화의 필요성과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1인 가구의 거주지가 동질 집단이나 세대, 성별로 분리되고 있는 현상 등을 분석하며 이와 관련된 정책적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논의도 이어졌다.

 

이윤송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1인 가구가 처해 있는 여러 가지 현실을 정책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과 올바른 성인지 정책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Southern = Reporter Lee Gwi-seon] Yongin Special City (Mayor Lee Sang-il) held the ‘2022 Gender Equality Week Talk Show No.

 

As part of the Gender Equality Fund support project, the event was hosted by the Gyeonggi Provincial Council of Women's Organizations in Yongin City.

 

Kyung-Jin Lee, Professor of Social Welfare, Yongin University of Arts and Sciences, hosts the talk show, and Myung-Woo Noh, Professor at Ajou University’s School of Sociology (On Living Alone), and Mi-ri Jeon, Director of the Center for Urban Relations at the Seoul Institute (author of a study on the rise of single-person households and demand for urban policies in Seoul) ) and Choi Si-hyeon, a professor of academic research at Yonsei University's Institute of Korean Studies (How Real Estate Became a Woman's Business) participated as a panelist.

 

About 70 students and citizens from the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at Yongin University of Arts and Sciences also participated in the audience.

 

The talk show was conducted in a way that analyzes various issues related to single-person households, which are increasing rapidly, from the perspective of gender equality, and suggests the necessity and alternatives for policy changes according to social changes.

 

In addition, various discussions on the need for policy related to this were conducted by analyzing the phenomenon of segregation of single-person households by homogeneous group, generation, and gender.

 

Lee Yun-song, president of the Women's Organizations Association, said, "I hope that today's meeting will be a valuable time to complement the various realities faced by single-person households through policy."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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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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