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지하1층 지상3층 신축...여성쉼터·공부방·헬스장 갖춰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2/09/27 [17:53]

용인특례시, 지하1층 지상3층 신축...여성쉼터·공부방·헬스장 갖춰

김정은기자 | 입력 : 2022/09/27 [17:53]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김정은기자] 용인특례시 처인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6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 및 주민자치센터 개소식을 열고 신축공사가 무사히 마무리된 것을 축하했다.

 

기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91년 준공된 만큼 건물 노후화 등으로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옛 용인경찰서 부지에 신축공사를 추진, 283억원을 들여 연면적 4469㎡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청사를 완공했다.

 

신청사에는 민원실과 여성쉼터, 다함께돌봄센터 15호점, 작은도서관, 강의실, 공부방 등을 마련해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해 2층에 위치한 주민자치센터 내에 헬스장과 GX룸도 설치했다.

 

이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개청식에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살폈다.

 

이 시장은 “많은 분들의 노력 덕분에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새로운 청사가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중앙동 직원들도 새로운 마음으로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ong-un, Yongin]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Jungang-dong, Cheoin-gu, Yongin City, has been reborn as a space for residents.

 

Yongin Special City (Mayor Lee Sang-il) hel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Junga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the resident self-governing center on the 26th and celebrated the successful completion of the new construction.

 

As the existing Junga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was completed in 1991, it was inconvenient for residents to use it due to the aging of the building.

 

Accordingly, the city has been promoting new construction on the site of the old Yongin Police Station since 2017, and spent 28.3 billion won to complete the building with a total floor area of ​​4,469 m2, with one basement floor and three above ground.

 

In the new building, a civil service room, a shelter for women, the 15th branch of the All Together Care Center, a small library, a lecture room, and a study room were prepared for all residents to use.

 

In addition, a gym and GX room were installed in the community center located on the second floor for the leisure life of residents.

 

On this day, Lee Sang-il, the mayor of Yongin, attended the opening ceremony to encourage the employees and checked whether there was any inconvenience to the residents.

 

Mayor Lee said, “Thanks to the efforts of many people, the new construction of the Jungang-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was successfully completed. Jungang-dong employees are also asked to work harder to provide high-quality administrative services with a fresh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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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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