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전국세종한글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및 수상작품 전시회 개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9/22 [11:42]

제6회 전국세종한글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및 수상작품 전시회 개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2/09/22 [11:42]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여주 이귀선기자] (사)세종한글문화포럼(이사장 봉순이)은 제6회 전국세종한글디자인 공모전 심사결과 대상에 김유/한현진 작가의 ‘다반사’ 와 금상에 고대석 작가의 ‘한글과 도자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예, 시각, 문화상품 디자인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성 및 조형성(예술성), 실용성 및 기능성 그리고 완성도라는 3가지 관점에서 심사하였으며 한글디자인이 잘 접목된 좋은 작품들로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3점, 특별상 5점 및 특선과 입선 등 총 36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시상식 및 수상작품 전시는 10월 5일(수) 15시 세종대왕릉내 신(新)재실에서, 전시기간은 10월 1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대상부터 특별상 수상자에겐 상장과 상금, 특선과 입선 수상자에겐 상장과 상품이 수여된다.

 

수상작 발표는 9월 21일(수) 여주시 홈페이지 및 (사)세종한글문화포럼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Yeoju] The Sejong Hangeul Culture Forum (Chairman Bong Soon-i) won the grand prize in the 6th National Sejong Hangeul Design Contest for 'Many events' by Kim Yoo/Han Hyun-jin and the gold prize for 'Hangul' by Ko Dae-seok. and ceramics'.

 

The contest was judged from three perspectives: fresh ideas, creativity and formativeness (artisticity), practicality and functionality, and completeness by composing a jury of craft, visual, and cultural product design experts. A total of 36 points including 1 grand prize, 1 gold prize, 3 silver prizes, 3 bronze prizes, 5 special prizes, and special selection and selection were selected as winners.

 

The awards ceremony and exhibition of the winning works will be held at the new residence in the tomb of King Sejong at 15:00 on Wednesday, October 5, and the exhibition period will be held from 10 am to 5 pm until October 10. Awards and prizes are awarded to the winners of prizes and prizes, as well as prizes and prizes.

 

Winners will be announced on the website of Yeoju City and Sejong Hangeul Culture Forum on Wednesday, September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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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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